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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대화와 고등학교 교과서에 나타난「けど」의 담화상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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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2집 (2012.09)바로가기
  • 페이지
    pp.287-303
  • 저자
    이은미, 정상미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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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従来の日本語教育現場で「逆接」と「前提」の意味を持つ接続助詞として指導されてきた「けど」を考察対象とし、それが自然会話に用いられる際の機能を明らかにしている。さらに、その自然会話の分析結果に基づき、「けど」が高校の教科書においてはどのように取り挙げられているのかを調べ、学習者の効果的な習得および実際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への応用のための指導のヒントにすることをその目的とする。本稿ではまず、「けど」が文中に現れる位置により、「文中」と「文末」に分け、それぞれの機能を考察した。今回の考察結果を見る限り、自然会話の中で「文中」の「けど」は、「対比」と「前提」の機能を果たし、一方、「文末」の「けど」は「行為誘導」と「理解誘導」、「補足」の機能を果たし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さらに、「けど」は自然会話の場合、初対面よりは友人同士の会話で多く使われており、「文中」よりは「文末」の「けど」が頻繁に用いられている。また、「文中」の「けど」は「対比」よりは「前提」として用いられることが多く、「文末」の場合は、「行為誘導」より「理解誘導」の方が多かったが、このような傾向は年齢や親疎に関係なく同様である。それに対し、高校の教科書では、「文末」よりは「文中」の「けど」の用例が多く、自然会話とは逆の傾向を見せている。機能面では、「文中」の場合、「前提」よりは「対比」の用例の方が20%ほど多く、自然会話と逆の傾向を見せているが、「文末」になると、自然会話と同様に「理解誘導」の方が多く見られる。また、教科書では以上のような異なる使用傾向の他にも、会話参加者の親疎関係や場面の特徴がそれほど反映されていなかったり、類似表現の「が」「のに」と「けど」との明確な意味区分への配慮もされていないのが現状である。学習者の実際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向上を達成するためには、実際の会話における該当の表現の使用様相とその特徴をより具体的に反映した教科書の構成の見直しが必要であるように思われる。

목차

1. 들어가며
 2. 연구방법
 3. 결과 및 고찰
 4. 본 고찰의 시사점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kedo discourse function government-authorized textbooks natural conversations Japanese education

저자

  • 이은미 [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전임강사, 화용론·일본어교육 ]
  • 정상미 [ 신라대학교 조교수, 일본어교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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