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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iage and Family Life In Response to Declining Fertility - Case of Japanese Women -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결혼과 육아에 관한 조사연구 - 일본사례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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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6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15-124
  • 저자
    Yoonseock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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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rate of aging in Japan is fast compared to western countries. South Korea is expected to become one of the highest aged societies, almost at the same level as Japan. This rapid aging of the labor force may require different labor policies for East Asian women. This paper tries to find the determinants of getting married and parenting of young women in age between 20s and 30s of Japan, by analysing the data of family life, the social environment in order to find the factor associated with declining a birthrate. The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maternity leave and the level of sharing household chores have a positive influence on employment of Japanese women. However, a children’s allowance program has a little influence on the childbirth rate.
한국어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결혼과 육아에 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여 그 결과를 해석하고 이에 관한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우리와 제도문화면과 저출산 고령화 양태가 유사하면서도 더욱 고령화되어 있는 일본전국의 20대 및 30대 여성을 대상으로 결혼상황, 취업상황, 육아의 상황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를 분석하여 향후 우리에게 도래될 저출산 고령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대응책을 모색하였다. 그 결과, 일본여성들은 결혼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로서 자신과 맞는 상대를 찾지 못해서라고 하였으며 객관적인 조건보다 는 주관적인 면을 그 요소로서 들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결혼여부의 단계에서는 객관적인 면이 제약요인으로 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육아휴직에 대한 이해나 보육시설 및 배우자의 가사분담에 대한 부족이 아동수당 등의 경제적인 요인보다 저출산에 관한 더욱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2. 동아시아의 저출산 고령화 상황
 Ⅱ. 선행연구 및 연구문제의 도출
  1. 선행연구
  2. 연구문제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도구
 Ⅳ. 연구결과
  1. 결혼과 만혼화
  2. 여성의 취업상황
  3. 육아상황
  4. 아동수당
 Ⅴ. 결론
 알림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저출산 일본여성 결혼 취업 육아 아동수당 Japanese women marriage employment low fertility

저자

  • Yoonseock Lee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Keimyung University, 1095 Dalgubeol-daero, Dalseo-gu, Daegu, Korea / Graduate School of Law, Keio University, 2-15-45 Mita, Minato-ku, Tokyo, Japan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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