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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Analysis of Optimistic Bias on Anxiety among Food Consumers
식품소비자의 낙관적 편향이 불안감에 미치는 효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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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6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03-114
  • 저자
    Hyun Jung Yoo, Eugene Song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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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optimistic bias on the anxiety of consumer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study categorizes food consumers into several groups. Based on this category, we find that most of consumers belong to the optimistic bias group because the proportion of this groups is greater than other groups; a non-bias group and a pessimistic bias group. Second, the study finds that the different types of consumers’ characteristics have the different level of risk appetite. The optimistic bias group has the stronger efficacy than the non-bias group. Moreover, the non-bias group shows the higher level of anxiety and more fear-related behaviors than the optimistic bias group. Finally, the study examines the moderating effects of optimistic bias on anxiety and finds that the optimistic bias has a negative effect on the anxiety of consumer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낙관적 편향’이 소비자들의 불안감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성인소비자 84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표본은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하여 인구비례 할당 표집하였으며, 조사는 2015년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전문 조사업체 (주)마크로밀엠브레인 을 통하여 수행되었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리나라 식품소비자를 유형분류 한 결과 ‘낙관적 편향’ 집단이 ‘편향 부재’ 집단이나 ‘비관적 편향’ 집단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낙관적 편향’은 여성집단에 많았고, ‘편향 부재’는 남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낙관적 편향에 따른 위험성향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효능감은 ‘낙관적 편향’집단이 ‘편향 부재’집단 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불안감과 공포통제행동은 ‘편향 부재’집단이 ‘낙관적 편향’집단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낙관적 편향이 불안감에 미치는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낙관적 편향’이 소비자의 불안감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상호작용변수가 통계적으로 유의 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소비자의 불안감
  2. 낙관적 편향
  3. 소비자 불안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Ⅲ. 연구방법
  1. 조사방법
  2. 연구문제
  3. 척도의 신뢰성 검증
  4. 조사대상자의 특성
 Ⅳ. 연구결과
  1. 낙관적 편향의 수준
  2. 사회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낙관적 편향의 차이
  3. 낙관적 편향에 따른 위험성향의 차이
  4. 낙관적 편향이 불안감에 미치는 효과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낙관적 편향 불안감 사회적 신뢰 위험인식 효능감 조절효과 상호작용효과 optimistic bias anxiety of consumers social belief risk perception efficacy moderating effect

저자

  • Hyun Jung Yoo [ Department of Consumer Science,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Korea ] The 1st author
  • Eugene Song [ Consumer Analysis Center,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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