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 eye symptoms can occur by various environmental exposur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ye symptom especially dry eye and sunblocks. Study subjects were total 30 (28 male, 2 female) and NIBUT, McMonnies dry eye questionnaire, subjective questionnaire were performed. NIBUT after rubbing sunblocks was decreased compared to that of not-rubbing. Sunblocks C showed the largest difference of NIBUT value and was chosen most uncomfortable sunblocks in subjective questionnaire. Half of the subjects (15) felt eyes discomfort after rubbing sunblocks and showed larger McMonnies dry eye questionnaire score than other subjects. The same result was founded about dry eye suspect criterion. Both showed borderline significant relation(p=0.049, p=0.051). This study suggested that sunblock could cause damage to the eyes and related to dry eye when rubbing sunblock around eyes. Because digital environmental factors could affect stimulus and modify the eyes, a convergence study will be required for additional research.
한국어
건성안은 다양한 환경노출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눈에 자극감을 줄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와 건성안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하고자 하였다. 총 30명(남28명, 여2명)을 대상으로 하여 비침입성 눈물막 파괴시간 검사(NIBUT)와 맥모니 설문, 자각설문을 실시하였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의 NIBUT값이 바르기 전보다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NIBUT값의 차이가 심했던 C제품이 자각 설문에서도 가장 불편했다고 답변하였다. 자각 설문에서 자극이 있다고 답한 대상자는 15명(50%), 자극이 없다고 답한 대상자는 15명(50%) 이였으며, 자극이 있는 집단의 맥모니 설문 점수가 높게 나왔다. 건성의안 기준에서도 위와 같은 결과이었으며, 모두 경계성 유의성을 나타냈다(p=0.049, p=0.051). 본 연구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가 눈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건성안에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디지털 환경 요인들로 인해서도 눈에 자극증상과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환경유해물질 및 디지털 환경이 눈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융합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대상 및 방법 2.1 연구대상 2.2 연구방법 2.3 통계분석 3. 연구결과 3.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자외선 차단제의 일반적 특성 3.3 자외선 차단제로 인한 자각증상 3.4 자외선 차단제에 따른 NIBUT의 분포 3.5 자외선 차단제에 따른 자각적 설문 3.6 자외선 차단제에 따른 자각적 설문과 NIBUT 차이 값의 비교 3.7 자각적 설문에 따른 맥모니 설문의 결과 4. 결론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