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사람, 그리고 사람 : 젊은 그대

현장과 이론, 삶과 신앙 사이에 배를 띄우는 청소년사목 연구자 최윤경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3호 (2016.05)바로가기
  • 페이지
    pp.65-75
  • 저자
    편집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766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200원

원문정보

목차

Q1. 청소년사목을 연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Q2. 청소년사목을 연구하는데 전공은 사회학으로 하셨네요?
 Q3. 그래서 석·박사 논문을 모두 교리교육과 관련하여 쓰셨군요?
 Q4. 계속 일하면서 공부도 하신건가요?
 Q5. 청소년사목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Q6. 청소년사목 연구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군가요?
 Q7. 박사논문에서 교리교사의 양성과 관련한 고민을 다루셨는데 그 내용을 좀 소개해 주시죠.
 Q8. 오랫동안 교리교사 양성을 하며 교회 안의 많은 청년을 만나셨는데, 현재 한국천주교회의 청년사목의 문제나 청년들의 고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9. 그런 악순환의 고리는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까요?
 Q10. 앞으로 선생님의 관심과 과제는 무엇인가요?

저자

  • 편집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가톨릭 평론 제3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