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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의 가족이 되어 - 인보성체수도회 김주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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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3호 (2016.05)바로가기
  • 페이지
    pp.52-64
  • 저자
    편집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7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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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목차

‘첫영성체 가정교리’를 처음 한국에 소개하셨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온 가족이 신자이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에는 가정교리가 큰 도움이 되겠지만, 오늘날처럼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등 사회구조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가정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가정교리는 참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요.
 인보성체수도회 창립정신에서 가정사목을 중요하게 여기신다고 했는데, 지난 60년동안 어떤 길을 걸어오셨는지 소개해 주세요.
 수도회 60주년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어떤 계획이 있으세요?
 자비의 희년을 보내고 있는데, 인보성체수도회의 정신을 우리 신자들도 실천할 수있는 게 있을까요?

저자

  • 편집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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