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explore the effects of familism and sense of intimacy on Filial responsibility of women. This survey was conducted from March, 2014 to June, 2014 and 422 responses from the survey were used for the analysis. The research findings could be summarized as the followings. First, the mean of filial responsibility, familism and sense of intimacy were higher than average. Especially, the mean score of filial responsibility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 Second, both of familism and sense of intimacy, income were the significant predictors to explain filial responsibility. So, filial responsibility has been kept and both of familism and sense of intimacy were revealed as significant factors to filial respo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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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여성의 취업률 증가 및 활발한 사회진출, 결혼가치관 변화 등의 사회적 변화 속에서, 여성들은 한국사회의 전통적인 가족가치관과 부모와의 친밀감, 노부모 부양의식을 어느 수준에서 형성하고 있으며, 실제로 가족가치관 및 부모 친밀감이 노부모 부양의식에 영향력을 갖는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422명을 대상으로 가족가치관, 부모친밀감 그리고 개인적·사회적 특성이 ‘노부모 부양의식’에 미치는 관련성을 파악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여성의 가족가치관 및 부모친밀감은 5점 만점에서 각각 3.23점, 3.40점으로 평균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고, 노부모 부양의식은 4.07점으로 상당히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 둘째, 여성의 가족가치관 및 친밀감, 월수입 등이 부양의식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이에 현대여성의 부양의식은 상당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여성의 가족주의가치관 및 부모친밀감, 월수입 등이 노부모 부양의식에 유의미한 영향요인임을 알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조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2.2 측정도구 2.3 자료분석방법 3. 연구결과 3.1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3.2 주요변수의 특성 3.3 상관관계 분석 3.4 노부모 부양의식에 대한 영향요인의 회귀분석 결과 4. 논의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여성노부모 부양의식가족주의가치관부모친밀감WomenFilial ResponsibilityFamilismSense of Intimacy to Older Parents
저자
전혜성 [ Hye-Seong Jeon |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
Corresponding Author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