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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4ㆍ13 총선, 가난한 이들을 위한 정치는 가능한가?

“신부님, 시국 이야기 어떻게 나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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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2호 (2016.03)바로가기
  • 페이지
    pp.43-58
  • 저자
    상지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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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원

원문정보

목차

기쁨과 열정으로 사목 일선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부님들께
 “사제의 시국 발언, 뜨거운 감자 맞죠?”
 “신부님, 그런 사람 성당에 나오지 말라고 하세요.” “아니요, 더디 가더라도 함께 가야죠.”
 “신앙을 더럽히는 악의에 찬 소수와 아직은 실천하지 못하는 다수를 구분해야지요.”
 “사제는 ‘입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지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저자

  • 상지종 [ 의정부교구 사제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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