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umber of chemical accidents involving nitric acid continues has increased for the last three years. As nitric acid is strongly toxic, an appropriate dike surrounding a storage tank must be installed to prevent the release of toxic chemicals. In installing a dike, it is important to consider the capacity of a storage tank and minimize the surface area within a dike. By using Off-site Risk Assessment modeling program (KORA), this study conducted an evaluation of EPRG-2 dispersion distance from dikes that are installed in compliance with the Dangerous Substance Control Act and the Chemicals Control Act.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requirement of maintaining a distance of 1.5 m or more between a dike and a tank is effective in reducing the possible affected areas. Also, it is proposed to establish uniform standards for dike facilities through collaboration among the governmental ministries.
한국어
최근 3년간 화학사고 통계조사에 따르면 질산 취급으로 인한 화학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질산은 유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저장탱크에서 유출된 경우 외부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적절한방류벽이 설치되어야 한다. 방류벽은 저장탱크 용량을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나, 유출물질 표면에서대기 중으로 증발되는 사고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방류벽 표면적을 최소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화학물질관리법과 위험물관리법에 따라 설치된 방류벽에서 저장탱크로부터 대량 누출되는 최악의 사고를 가정하여 피해 영향범위를 장외영향평가 프로그램 KORA를 통해 비교 평가하였다. 본 연구결과, 방류벽과 저장탱크의 거리를 1.5 m 이상을 이격하도록 요구한화학물질관리법 취급시설 기준이 피해 영향범위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부처 협업을 통해 취급시설 기준의 일원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희질산 제조공정 2. 질산의 물리⋅화학적 특성 3. 화학사고 발생 현황 4. 피해예측 프로그램 선정 Ⅲ. 연구방법 1. 사업장 위치 2. 측정기간 및 기상자료 3. 예비위험 분석 4. 사고시나리오 도출 Ⅳ. 연구결과 및 고찰 1. 이격거리별 영향범위 평가 2. 온도에 따른 영향범위 평가 3. 영향범위 감소 대책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