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examines possible causal relationships of high school dropouts in the lights of 5 major categories: school, educational program, teachers and staff, students, parents and their families. Since the number of high school dropouts – a count variable – is a dependent variable in our model, the Poisson regression model with three-year panel data from 2011 to 2013 is used. Empirical findings are as follows; (1) high school dropouts are more likely to be from small or middle cities than big cities while a school’s size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number of dropouts, (2) after-school programs help students stay in school, (3) incentive for teachers seems to be working positively, (4) academic performance of each student is one of the main determinants for dropping out, and (5) family’s financial stability also plays a significant role in reducing dropo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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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교 학생 중 학교 부적응자 결정요인을 개인수준의 주관적 자료가 아닌 학교 수준의객관적 자료에 근거하여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들을 포괄할 수 있는 변수로서 학교, 교육, 교사, 학생, 부모 및 가정 요인들이 학교 부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검증결과 첫째, 지역적으로 학교가 대도시에 비해 중소 도시, 읍면지역에 위치할수록, 학교의 규모가 커질수록 부적응자수가 많아지고, 학교의 재정이 안정적일수록 부적응자는 줄어들었다. 둘째, 교육프로그램으로서 방과후 교과 프로그램 비율이 높아질 때 부적응자가 감소하였으며, 셋째, 교사에서는 성과급의차등지급이 증가할수록, 전문성 있는 교사의 비율이 높아질수록 부적응자가 감소하였다. 넷째, 학생요소에서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의 비율이 높아질수록 부적응자수가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계적인 측면에서 동아리 활동이 많아질수록 부적적응자수가 감소하였다. 마지막으로 부모 및 가정 요소에서 경제적인 측면을 나타내는 급식학생 비율, 보호자 지원비율이 높을수록 부적응자 수가감소하고 있다.
목차
Abstract Ⅰ. 연구의 배경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1. 부적응의 개념과 접근방법 2. 인과요소1: 학교 3. 인과요소2: 교육 프로그램 4. 인과요소3: 교사 5. 인과요소4: 학생 6. 인과요소5: 부모와 가정 Ⅲ. 자료 및 변수 소개 Ⅳ. 자료분석 및 해석 1. 기초분석 Ⅴ. 연구의 결론 및 정책적 함의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