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xploratory Spatial Data Analysis of the Damage from Natural Disasters - Focused on Local Governments in Korea, 2006-2014 -
자연재해 피해의 탐색적 공간분석(ESDA)에 관한 연구 -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2006-2014 -
Seung Min Moon, T. J. Lah, Bo Kyung Kang, Jee Hye Hyun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917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provide implications on natural disaster management through exploratory spatial data analysis(ESDA) on the damage of natural disasters occurred in local governments. A total of 226 basic local governments from 2006 to 2014 was set as subjects of analyses. The authors analyzed spatial distribution and hot spot on the six parameters: heavy snow, heavy rain, strong wide, wind waves, typhoons and the total damage. We found hot spots in Gangwon-do for total damage and heavy rain. Hot spots of heavy snow were found in the coastal areas of Gangwon-do, Gyeongsang-do, Jeolla-do and Chungcheong-do. Gyeongsang-do, Jeolla-do and Chungcheong-do were found to have hot spots for typhoons, strong wind and wind waves. The results indicate that different spatial patterns occur depending on types of natural disaster. It can be asserted that basic local governments must prepare themselves according to the corresponding type of natural disaster.
한국어
본 연구는 전국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피해의 탐색적 공간 분석(Exploratory Spatial Data Analysis: ESDA)을 실시하는 것을 통해,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해관리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2006년부터 2014년 동안 총 226곳의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분석대상으로 설정하여, 총 피해, 대설, 호우, 강풍, 풍랑, 태풍에 따른 피해의 공간적 분포와 핫스팟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총 피해⋅호우의 경우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핫스팟이 발견되었으며, 대설은 강원⋅경상⋅전라⋅충청도의 해안가 지역을 중심으로, 태풍⋅강풍⋅풍랑은 경상⋅전라⋅ 충청도 지역을 중심으로 핫스팟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자연재해의 유형에 따라 상이한 공간적 패턴이 나타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 해당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자신이 처한 자연재해의유형을 고려하여,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여야 함을 주장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및 선행연구의 검토 1. 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의의 2. 자연재해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3. 자연재해와 공간분석에 관한 선행연구의 검토 Ⅲ. 연구설계 1. 분석 방법 2. 자료 수집 및 측정 Ⅳ. 자연재해의 탐색적 공간분석 1. 자연재해의 공간적 분포 및 특성 2. 공간적 자기상관성 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부록>
키워드
자연재해탐색적 공간분석지방자치단체Hot Spotnatural disastersESDAhotspotkorean local governments
저자
Seung Min Moon [ 문승민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Yonsei University ]
The 1st author
T. J. Lah [ 나태준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Yonsei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Bo Kyung Kang [ 강보경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Yonsei University ]
Jee Hye Hyun [ 현지혜 |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Yonsei University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