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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전환 생쥐에서 제10세대까지 TPO 유전자의 안정적 전이와 지속적인 발현
Stable Transmission and Expression of TPO Transgene up to 10 Generation in the Transgenic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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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동물생명공학회(구 한국동물번식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Reproductive & developmental biology 바로가기
  • 통권
    Volume 27 No 1 (2003.03)바로가기
  • 페이지
    pp.9-14
  • 저자
    정진우, 오건봉, 한용만, 이경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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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BT-L transgenic mice carrying human TPO gene in conjunction with bovine β-casein promoter express human TPO in milk during lactation. In this study, stability of germ line transmission and expression of pBT-L transgene integrated into host chromosome were monitored up to generation F10 of transgenic pBT-L/15 line. When male mouse of generation F8 was crossbred with normal females, approximately half of offsprings (51.3±18.98%) were identified as transgenic mice. Generation F9 and F 10 mice also showed similar transmission rates (43.8±18.98% and 71.4±26.98%, respectively), implying that pBT-L transgene can be transmitted stably up to long term generation in the transgenic mice. Expression levels of human TPO from milk of generation F9 and F10 mice were 1.1±0.33 mg/ml and 1.1 ±0.45 mg/ml, respectively, which are similar to expression level of generation F2 mice. In conclusion, our results suggest that transgenic animals once established will continuously pass their transgenes to the progeny through the breeding program with the same productivity of human protein in their milk.
한국어
형질전환 동물의 유선에서 특이적으로 인간 TPO가 발현되도록 고안된 pBT-L 외래유전자가 삽입되어 한 계통으로 확립된 형질전환 생쥐에서 이 유전자가 장기 세대까지 안정적으로 전이되고, 또한 발현 수준도 지속적으로 유지되는지를 조사 하였다 이를 위해 제 5세대의 수컷 pBT-L 형질전환 생쥐를 실험에 공시하였고, 제 10세대까지의 전이율과 인간 TPO의 발현수준을 분석하였다. 제 8세대 생쥐의 계대 번식에 의한 자손 중 51.3±18.98%가 형질전환 생쥐로 판명되었다. 또한 제9세대에서 외래 유전자의 전이율은 43.8±18.98%이었고, 제 10세대에서는 71.4±26.98%의 전이율을 나타내었다. 이러한 결과로 pBT-L 형질전환 생쥐는 그 외래유전자의 유전적 손상이 없이 장기 세대까지 안정적으로 전이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제 9세대외 10세대의 3마리의 암컷 형질전환 생쥐로 부터 유즙내 인간 TPO의 발현 수준을 분석하였을때, 그 농도는 모두 평균 1.1 mg/ml의 수준에서 측정되었다. 이러한 수준은 제 2세대의 것과 유사한 결과로 pBT-L 형질전환 생쥐에서 인간 TPO 유전자의 발현은 최소한 10세대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더 긴 장기 세대까지도 발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계통으로 확립된 형질전환동물에 부여된 새로운 유전형질은 장기 세대까지 유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저자

  • 정진우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발생/분화연구실 ]
  • 오건봉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발생/분화연구실 ]
  • 한용만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발생/분화연구실 ]
  • 이경광 [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발생/분화연구실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동물생명공학회(구 한국동물번식학회) [The Korean Society of Animal Reproduction and Biotechnology]
  • 설립연도
    1976
  • 분야
    농수해양>축산학
  • 소개
    동물번식생리학, 동물생명공학, 수의학, 인공수정 및 수정란이식을 이용한 동물개량에 관한 이론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및 양축가 상호간의 협력을 도모함으로써 동물과학발전 및 사회일반의 이익에 기여 한다는 목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Reproductive & developmental biology
  • 간기
    계간
  • pISSN
    1738-2432
  • eISSN
    2288-0151
  • 수록기간
    1977~2018
  • 십진분류
    KDC 527 DDC 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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