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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시대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E) 발주 및 입찰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Improvements for Ordering and Bidding of VE in Convergence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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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3호 (2016.03)바로가기
  • 페이지
    pp.25-33
  • 저자
    박명수, 양해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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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author of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with the expert groups who are currently handling hands-on works in convergence cities, ordering organizations, construction management companies, contractors, schools and research institutes, etc. The results of empirical analysi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is no difference in distribution among the problems with position and the bidding system of private contracts. Second, there is relevance between position and the adequacy of current design VE ordering system, indicating different recognition. Third, there is no difference in distribution between organizations and the adequacy of current design VE ordering system. Fourth, there is difference in distribution between organizations and service price adequacy and there is difference in recognition by organization when organizations mutually recognize the service price adequacy. Fifth, there is difference in distribution between career and the necessity of the participating companies’ qualification. Sixth, there is difference in distribution for the adequacy of career and the adequacy of participating companies’ requirements. No problems have been found with the adequate service period according to private contract bidding system, but the necessity of participating companies’ qualification and participating companies’ requirements.
한국어
본 연구에서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실증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급과 수의계약 입찰 방식 문제점 간에는 분포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직급과 현행 설계VE 발주 방식 적절성 간에는 분포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현행 설계VE 발주방식 적절성이 직급 간에는 관련성이 있어 인식을 다르게 하는것으로 분석 되었다. 셋째, 소속기관과 현행 설계VE 발주방식 적절성간에는 분포의 차이가 없는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소속기관과 용역대가 적절성간에는 분포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소속기관들이 용역대가 적절성을 상호 인식하는데는 소속기관별로 인식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섯째, 경력과 참여업체 자격 필요성간에는 분포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여섯째, 경력과 참여업체 제한조건 적절성은 분포의 차이가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의계약 입찰방식과 용역적정 수행기간에서는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았으나, 용역대가 적절성, 참여업체 자격 필요성, 참여업체 제한조건은 구체적으로 관련성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과 목적
 2.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2.1 설계VE의 개념
  2.2 설계VE 발주 및 입찰방식
 3. 연구모형 설정 및 가설설정
  3.1 연구모형
  3.2 연구가설의 설정
  3.3 자료수집
  3.4 설문의 구성
 4. 연구결과 논의
  4.1 연구대상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4.2 연구대상의 일반적 특성
  4.3 주요변수들에 대한 기술통계
 5. 가설검증
  5.1 가설 1의 검증
  5.2 가설 2의 검증
  5.3 가설 3의 검증
  5.4 가설 4의 검증
  5.5 가설 5의 검증
  5.6 가설 6의 검증
  5.7 가설 검증 종합
 6. 결론 및 제언
  6.1 연구결과
  6.2 향후 연구방향
 REFERENCES

저자

  • 박명수 [ Myeong-Su Park |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융합공학과 박사과정 ]
  • 양해술 [ Hae-Sool Yang |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정보경영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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