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文
戰國時代 楚人의 死後觀念과 ‘鬼’의 문제- 『楚辭』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
전국시대 초인의 사후관념과 ‘귀’의 문제- 『초사』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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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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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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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양사학과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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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39집 (2015.12)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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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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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趙鍾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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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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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6439
원문정보
목차
머리말
1. 戰國時代 ‘비정상적인 죽음’에 대한 관념
1) 死者의 행로와 ‘鬼’ 의 관념
2) 『楚解』에 나타난 ‘鬼’
2. 『楚辭』와 楚人의 死後世界
1) 「招塊」과 「遠游」에 그려진 사후세계
2) 『山海經』「海外四經」과 『楚辭』
맺음말
참고문헌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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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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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Dept. of Asian History, Seoul National University]
- 설립연도
- 1977
- 분야
- 인문학>역사학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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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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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양사학과논집
[S.N.U Papers on Asian History]
- 간기
- 연간
- pISSN
- 2092-0202
- 수록기간
- 1977~2016
- 십진분류
- KDC 910 DDC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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