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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의 우울과 PTSD에 관한 메타분석
Meta-analytic Review on the Mental Health among the North Korean Refugees in South Korea(Depression and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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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1호 (2016.01)바로가기
  • 페이지
    pp.105-124
  • 저자
    김현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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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performed a meta analysis on 26 studies (N=3,400) published from 2001 to 2015 concerning north Korean refugees in South Korea who have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and depression. This study examined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and effect size of the coefficient for 8 variables (sex, age, sample size, anxiety, acculturation stress, social support, self-esteem, intervention program) which were found to be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depression and PTSD.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se effect sizes by sex, while the effect size was higher among the studies with a larger female sample (more than 200 refugees) than those with a smaller male sample (less than 200 refugees). The largest effect size was found for acculturation stress (=.235), followed by anxiety (=.104), social support (=-.091), and self-esteem (=-.076). The average effect size of the intervention program was insignificant (=.031, 95%, CI:-.120-.078).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2001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외에서 발표된 연구 자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우울과 PTSD 관련 변인을 탐색하는 것이다. 연구 자료의 수집은 데이터베이스(Korean 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Kiss), DBpia,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정보 서비스(Riss4U), 국회 도서관)에서 검색하였다. 자료 분석은 국내외 학술자료 44편의 연구 중에 26편의 연구를 최종 선택하여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N=3,400). 자료검색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주요 변인은 성별, 연령별, 연구샘플, 문화적응스트레스, 불안, 자존감, 사회적 지지, 개입프로그램 8개였다. 성별에 따른 북한이탈주민의 우울(r=-.003)과 PTSD(r=-.025) 간의 평균 효과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반면, 종속변수의 종류, 연령별, 샘플크기에 따라 집단을 나누어 효과크기를 산출한 결과 200명 이상의 여성 북한이탈주민이 200명 이하의 남성 북한이탈주민 연구에 비해 우울이나 PTSD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관련변인의 효과크기를 검증한 결과 우울과 PTSD에 효과크기가 가장 큰 것은 문화적응 스트레스변인이었고(=.235), 효과크기가 가장 작은 것은 사회적 지지(=-.076)였다. 마지막으로, 북한이탈주민의 개입 프로그램의 효과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본 연구의 의의 및 제한점, 추후연구 방향을 논의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북한이탈주민의 우울
  2. 북한이탈주민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Ⅲ. 연구방법
  1. 자료의 수집 및 절차
  2.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분석대상 논문의 일반적 특징
  2. 메타분석 결과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북한이탈주민 우울 메타분석 PTSD depression PTSD North Korean refugee meta-analysis

저자

  • 김현아 [ Hyun Ah Kim | 서울사이버대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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