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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에 대한 공중의 위험특성과 신뢰가 위험인식 및 위험수용에 미치는 영향 - 나노기술을 중심으로 -
Effects of Publics’ Technology Risk Characteristics and Trust on Risk Perception, Risk Acceptability - Focused on Nano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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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1호 (2016.01)바로가기
  • 페이지
    pp.69-81
  • 저자
    김원제, 송해룡, 김찬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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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trust of public toward risk management groups affects their risk perception and acceptability based on nanotechnology risk characteristic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nanotechnology risk characteristics were identified as dread risk and unknown risk, and the level of unknown risk had a negative influence on trust toward risk management groups (governments and scientists). The level of dread risk on nanotechnology risk influenced risk perception positively, while the level of unknown risk on nanotechnology risk negatively affected risk acceptability. Second, the public trust toward risk management group positively influenced risk acceptability, although it did not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risk perception. Third, no significant association was found between risk perception and risk acceptability on nanotechnology.
한국어
본 연구는 공중의 나노기술 위험특성과 나노기술 개발 및 관리주체인 정부 및 과학자에 대한 신뢰가 위험인식과 위험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주요 결과를 제시하면, 첫째, 본 연구에서 나노기술 위험특성은 ‘위험의 두려운 정도’와 ‘위험의 알려지지 않은 정도’로 추출되었으며, 나노기술 위험특성이 신뢰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한 결과, 나노기술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정도는 신뢰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노기술 위험특성이 위험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위험의 두려운 정도는 위험인식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노기술 위험특성이 위험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위험의 알려지지 않은 정도가 위험수용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나노기술 개발 및 위험관리주체로서 정부와 과학자에 대한 신뢰가 위험인식과 위험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신뢰가 위험인식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으나, 위험수용에는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공중의 나노기술에 대한 위험인식이 위험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위험인식은 위험수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나노기술 위험논쟁
  2. 위험특성과 신뢰, 위험인식, 위험수용
 Ⅲ. 연구문제 및 방법
  1. 연구문제
  2. 연구방법
  3. 자료처리
 Ⅳ. 연구결과
  1. 타당도 검증
  2. 상관관계 분석
  3. 경로분석
 Ⅴ. 결론
 감사의 글This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위험특성 신뢰 위험수용 risk characteristics trust risk acceptability

저자

  • 김원제 [ Kim Won Je | 성균관대학교 ]
  • 송해룡 [ Song Hae Ryong | 성균관대학교 ]
  • 김찬원 [ Kim Chan Won |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콘텐츠연구소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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