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ly in Korea, there are two methods of estimating the quantity of bed load: one based on empirical formulas and the other on actual measurements. The method based on actual measurements involves risks and complications pertaining to the installment and operation of measuring equipment as well as the requirement of a capable workforce. This method has a higher risk and requires larger cost and time. The method based on the empirical formula hosts the risk of producing false values that are tens or hundreds times different from each other. Thus, this study adopts the Hydrophone, a measuring device that estimates the quantity of bed load indirectly by acquiring and analyzing sound data generated upon a crash of sediment on a metallic pipe with a microphone in it. This study improves the level of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Hydrophone through a series of waterway experi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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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소류사량을 산정하기 위해 경험식에 의한 방법과 실측에 의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실측에 의한 방법은 측정 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따른 위험성이 동반되고 많은 인력, 경비, 시간이 소요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으며, 경험식에 의한 방법 또한 대상 하천 유역에 어떠한 유사량 공식을 사용하는지에 따라 결과 값이 수십에서 수백 배의 차이가 나는 문제점이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소류사량 산정 방법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근 국외에서 개발·검토 되고 있는 마이크로폰을 내장한 금속관에 유사가 충돌할 때의 음향데이터를 취득 해석하여 소류사량을 간접적으로 추정하는 관측 기기인 Hydrophone을 이용하여, 유량 및 입경의 크기에 변화를 주었을 때의 일련의 수로실험을 거쳐 Hydrophone의 기본 특성을 파악하고, 시료 입자의 크기별로 인지할 수 있는 음향에너지의 범위를 구분하고 향후 입경별 소류사량 산출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실험장치의 구성 및 방법 1. Hydrophone 2. 실험수로 3. 실험방법 Ⅲ. 실험결과 및 분석 1. 입경별 음향에너지 대역 분류 Ⅳ.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소류사수리모형실험음향에너지Hydrophonebed-loadhydrophonehydraulic model experimentacoustic energy
저자
전계원 [ Kye Won Jun | 강원대학교 방재전문대학원 교수 ]
윤영호 [ Young Ho Yoon | 강원도립대학 건설토목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