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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정보원과 정보 방향성에 따른 정보수신자의 태도변화 실험연구
The Study of the Effects of Different Message Sources and Direction on Receiver’s Attitude Change about Nuclear Power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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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12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25-146
  • 저자
    유연재, 김서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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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fferent types of sources (a government versus an expert organization) and a (positive/negative) message in terms of perceived benefits, perceived risks, affective images, and acceptance toward nuclear power energy. The university students (n=136) participated in the experiment. The results show that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teractions between the source and information, which affect the perceived benefits, perceived risks, affective images, and acceptance. Also, the nuclear power information given by a government is more likely to be accepted than one provided by an expert organization. Moreover, positive information is more likely to be accepted than negative information. Without controlling the level of credibility and trust of newspaper articles, two predictors remain significant. Those findings suggest that positive messages from the government are more effective in increasing the level of acceptance of nuclear energy information.
한국어
본 연구는 정보 방향성의 영향력이 정보원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지각된 이득, 지각된 위험, 정서적 이미지 그리고 수용성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대학생 136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였으며, 정보는 신문기사의 형태로 부정적 정보 또는 긍정적 정보(정보 방향성)를 정부와 과학전문기관(정보원)이 제공하였을 때 그 효과가 달라지는지 확인하였다. 실험결과, 정보원에 따른 메시지 효과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정보의 신뢰(trust)와 정보원의 공신력(credibility)을 통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보원의 효과 차이는 나타나지 않아, 전문기관이 원자력에 대한 전문성과 공신력은 높지만 메시지 효과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기대와 달리, 정보 방향성에 따른 효과의 차이는 지각된 이득을 제외하고는 나타나지 않았다. 부정정보는 정보원에 따라 메시지 효과에 차이가 없었으나 긍정 정보는 전문기관보다는 정부가 제공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효과적이었다. 긍정적인 정보를 정부가 제공하였을 때 지각된 이득과 수용성에서 전문기관보다 긍정적이었으며, 지각된 위험과 부정적 정서이미지는 덜 부정적이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연구의 배경 및 목적
 Ⅱ. 이론적 배경 및 분석모형
  1. 정보원(Information source)
  2. 정보 방향성(Information direction)
 Ⅲ. 연구방법
 Ⅳ. 결과
  1. 공변수 점검(covariate variable check)
  2. 결과
 Ⅴ. 연구의 요약 및 함의
 References

키워드

원자력 수용성 정보원 정보방향 태도변화 원자력 에너지 acceptance of nuclear power message source message direction attitude change nuclear power energy

저자

  • 유연재 [ Yeon Jae Ryu |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부 연구교수 ] The 1st author
  • 김서용 [ Seo Yong Kim | 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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