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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활동시 유해물질 노출 평가
Evaluation of Exposure to Hazard Substances in Forest Fire Sup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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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1권 제12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111-123
  • 저자
    이병두, 김성용, 윤호중, 강상민, 서영광, 김원, 허승무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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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measured the types and amount of hazard substances in three burning conditions: burning leaves of Pinus densiflora, leaves of Quercus variabilis Blume, and a combination of live leaves and live branches of Pinus densiflora. The result demonstrates the importance of securing the respiratory health system when a high level of fine particles was emitted. The level of emitted benzene was relatively high compared to that in atmosphere. The level of total resin acids exceeded the U.K. regulation level, with formaldehyde surpassing the recommended short-term level. Sulfuric acid was measured about 30 percent of the short-term exposure level. Carbon dioxide concentration was similar to indoor CO2 concentration, while carbon monoxide concentration was lower than the exposure level suggested by the Korean government. As for burning conditions, burning live leaves and branches of Pinus densiflora produced the highest concentration of various hazard substances including fine particles and chemicals.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소나무 낙엽, 굴참나무 낙엽과 소나무 낙엽 + 생엽, 생가지 등 세 가지 연소 조건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의 종류와 양을 측정하였다. 측정 결과, 미세먼지의 경우 고농도로 방출되고 있어 호흡기의 건강영향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휘발성유기화합물에서는 벤젠 등이 일반 대기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발생하였다. 총수지산류가 영국 정부의 노출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발생하였고, 포름알데히드 역시 단기간 기준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발생하였다. 산류 중에서는 황산의 농도가 단기간 노출기준 대비 약 30% 수준까지 확인되었다. 이산화탄소의 농도는 실내 농도 수준과 비슷하고, 일산화탄소는 높게 검출되었으나 고용노동부의 노출기준 이하였다. 소나무 생엽, 생가지를 연소할 때 미세먼지와 화학물질를 포함한 다양한 유해물질들이 다른 2가지 경우보다 더 높은 농도로 발생하였다. 이러한 측정 자료들은 향후 산불 진화대원과 지역주민들의 안전 기준을 정립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1. 유해물질 측정 항목 및 측정 장비 배치
  2. 유해물질 측정 및 분석 방법
 Ⅳ. 결과 및 고찰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산불 연소 유해물질 방출 안전기준 forest fire combustion hazardous substances emissions safe guideline

저자

  • 이병두 [ Byung Doo Lee | 국립산림과학원 ]
  • 김성용 [ Sung Yong Kim | 국립산림과학원 ] Corresponding author
  • 윤호중 [ Ho Joong Youn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 과장 ]
  • 강상민 [ Sang Min Kang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 연구원 ]
  • 서영광 [ Young Gwang Seo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방재연구과 연구원 ]
  • 김원 [ Won Kim | 원진재단부설 노동환경건강연구소 화학물질센터 팀장 ]
  • 허승무 [ Seung Moo Heo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안전공학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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