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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노인계층에 대한 폭염대응대책 연구 : 서울시 관악구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Heatwave Management Plan for low-income aged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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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간환경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공간과 사회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 25권 4호 통권 제54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317-342
  • 저자
    엄지연, 윤수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174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iveness of heatwave managementplan especially focused on the low-income aged people and suggest policy implicationsto improve current policy and its implementation. As a research method,a literature review and In-depth interviews were conducted. As a result, policy targetgroup for heatwave management plan has been reduced in implementation andwarning or safety call was not delivered effectively within networking system. Moreover cooling center has psychological accessibility problem. This study showsthat short-term heatwave management plan has limits to address the vulnerabilitiesof the low-income aged people. To response these problems, therefore, heatwavemanagement plan needs to be combined with comprehensive welfare policy.
한국어
이 연구는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세계보건기구(2009)의 발표에 따라, 현재의 폭염대응정책이 저소득 노인계층에게 효과적으로도달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폭염정책의 집행자와 정책 대상자를 심층 면담하였고, 이를 통해 정책 대상자들이 경험하는 정책의 문제점과 한계에 대해 고찰하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구와 차별된다. 조사결과 폭염의 예‧경보시스템과 현 폭염대응 정책의 한계, 정책집행단계에서의 서비스 대상 축소와전달체계 선상에서의 관리문제, 무더위쉼터의 심리적 접근성 등이 문제점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현재 지자체 단위에서 이루어지는 단기간의 폭염대응정책상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는 어렵다. 오히려 사회적 연결망, 주거복지, 독거노인 건강관리 등과 같은 복지 차원에서 폭염대응정책을 포함하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이론 및 선행연구
  1) 기후변화에 따른 사회적 취약성과 폭염
  2) 폭염과 건강 영향 및 모니터링 체계
  3) 해외의 폭염대응정책
  4) 서울시 폭염대응대책 현황
 3. 조사 방법
  1) 대상지역 선정
  2) 대상선정과 면담개요
 4. 조사 결과
  1) 사전 대응의 장기적 관점의 폭염정책 필요
  2) 폭염대응대책 집행단계에서 대상 축소의 문제
  3) 소통의 일방향성
  4) 무더위쉼터
  5) 폭염대응정책과 복지정책의 통합적 정책으로서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
 5. 결론 및 제언
 Abstract
 참고문헌

키워드

폭염 기후변화 폭염대응정책 저소득 노인계층 Heatwave Heatwave management plan Climate change low-income aged people

저자

  • 엄지연 [ Eum ji yeon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박사과정 ] 제1저자
  • 윤수진 [ Yun su jin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박사 수료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간환경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Space And Environment Research]
  • 설립연도
    1995
  • 분야
    사회과학>기타사회과학
  • 소개
    한국공간환경연구회는 지난 1988년 7월 17일 그당시 한국 사회 전반에 샘솟던 민주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학술연구자 집단의 사회참여 및 진보적 실천 의지를 조직적 틀 속에 담기 위하여 54명의 연구자들이 발기하여 창립하였다. 이때 연구회 창립의 주된 목적은 한국의 공간환경에 대한 과학적 인식과 규범적 실천이론을 모색하려는 것이었다. 이후 지리학, 도시계획학, 지역개발학, 건축학, 도시공학, 조경학, 환경학, 교통학, 경제학, 정치학, 사회학, 행정학 등 공간환경과 관련된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속속 연구회에 함께 참여하여 진보적이고 사회실천적인 다양한 학술연구 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공간환경과 관련된 학문분야가 아주 포괄적인 관계로 연구회에서는 이들을 다시 지역경제, 토지주택, 지역정치, 환경, 문화 등의 5개 세부분과로 구분하여 각 분과마다 자율성을 가지고 깊이 있는 학술활동을 수행하여 왔다. 또한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연구회 회원들이 분과 구분 없이 참여한 특별연구팀을 구성하여 보다 구체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하기도 하였으며, 연구회 전체 차원에서 결집하여 심포지움 등의 활동도 수행하였다. 구체적으로 그동안 한국공간환경연구회가 수행한 대표적인 활동들로는 분과별 연구학습, 외국이론 소개, 특정사안에 대한 공동연구작업, 월례발표회, 회보발간, 현장분석 및 보고서 작업, 저술 및 번역물 출판사업, 학술 심포지움 등이 있다. 그런데 90년대 이후 한국사회의 사회정치적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기존의 연구회 차원의 조직 구성으로는 대외적 환경 변화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으며, 따라서 조직의 변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었다. .이에 따라 연구회 조직을 공식 학회 조직으로 새롭게 탈바꿈 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고 약 2년여에 걸친 내부 토론과 준비과정을 거쳐 1995년 11월 1일 한국공간환경연구회를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한국공간환경학회를 출범시키게 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공간과 사회
  • 간기
    계간
  • pISSN
    1225-6706
  • 수록기간
    1995~2021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0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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