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yong Kim, Sukhee Yoon, Youseung Kim, Byungdoo Lee, Youngjin Lee, Mina Jang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9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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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surface fuel load and estimate potential crown fire transition hazards in Pinus densiflora and Pinus koraiensis stands. Surface fuels were collected from 144 samples in Pinus densiflora stands and 53 samples in Pinus koraiensis stands. A forest fire spread equation presented in foreign countries was applied to analyze the potential crown fire transition hazard in Korea. The results of the data analysis showed that the shrub fuel layer and herb fuel layer of the load in Pinus densiflora stand was less than those in Pinus koraiensis stand due to allelopathy. It is also found that dead leaves and snags fuel was higher in Pinus densiflora stand than Pinus koraiensis stand, which indicates that Pinus koraiensis stand has relatively less risk of crown fire hazard than Pinus densiflora stand.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침엽수종 소나무림과 잣나무림을 대상으로 지표층 연료의 특성을 파악하고, 수관화 전이 잠재 위험성을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소나무 임분과 잣나무 임분에서 지표층연료를 144 sample, 53 sample을 채취하여 분석에 이용하였으며, 국외에서 제시된 바 있는 물리적 산불수학식을 적용하여 수관화 전이 잠재위험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잣나무림은 타감작용의 여파로 관목층과 초본층 연료량이 소나무림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낙엽, 낙지층 연료량은 소나무림에 비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수관화 전이 잠재위험성 분석에서는 수관화 전이 결정 강도, 수관화 전이 결정 화염길이, 수관화 전이 결정 확산속도 모두 잣나무림이 높은 결과치를 나타내었는데, 이는 잣나무림이 소나무림에 비해 수관화 전이 위험성이 낮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원인은 잣나무림이 소나무림에 비해 지표층 연료에 함유되어 있는 수분의 양이 많고, 임분의 평균 지하고가 높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재료 및 방법 1. 연구대상지 2. 조사 및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연구대상지 임분 통계 2. 지표층 연료의 수분함량 3. 영급별 지표층 부위별 연료량 변화 4. 지표층 부위별 연료량 비율 5. 영급별 수관화 전이 결정강도 6. 영급별 수관화 전이 결정 화염길이 7. 영급별 수관화 전이 결정 확산속도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