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factors influencing willingness to perform bystande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 amo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5,619 students in a city in Korea and analyzed by a hierarchical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model. About 57.0% of the students reported that they had an intention to perform CPR on a stranger. Gender, school type, experience in observing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AED), awareness of the Good-Samaritan law, experience in bystander CPR, positive attitude toward bystander CPR and self-efficacy were found to be significant factors of willingness to perform bystander CPR among the students. Training programs designed to enhance positive attitude and self-efficacy of learners would strengthen willingness to perform bystander CPR amo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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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목격자 심폐소생술 수행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심폐소생술 훈련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자는 B시의 초·중·고등학교 5,619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조사된 자료는 위계적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전체 대상자의 57.0%가 목격자 심폐소생술 수행 의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이에 영향에 미치는요인은 남학생(aOR: 1.460, 95% CI, 1.302-1.637), 학교급(중학생: aOR: 2.101, 95% CI, 1.821-2.424, 고등학생: aOR: 3.593, 95% CI, 3.067-4.210), AED 본 경험(aOR: 1.170, 95% CI, 1.034-1.324), 선한 사마리아법 인지(aOR: 1.211, 95% CI, 1.040-1.411), 심폐소생술 수행 경험(aOR: 3.982, 95% CI, 1.401-11.315), 심폐소생술에 대한 태도(aOR: 2.783, 95% CI, 1.883-4.112)와 자기효능감(aOR: 3.428, 95% CI, 3.007-3.909)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를 통해서 확인된 목격자 심폐소생술 수행 의도와 관련된 변인들을 고려하여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훈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3. 연구도구 4. 자료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ASE 모델 구성요인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ASE 모델 구성요인별 목격자 심폐소생술 수행 의도 차이 3. 목격자 심폐소생술 수행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