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nalyzes multi-dimensional determinants for health inequality, which is defined as difference between individuals in health. Unlike the existing model on health inequality, a highly integrative model was developed including more variables and factors. We divided health status into physical status and physical function, which were classified into the four sub-categories and eight variables. The independent variables for the model include structural factor, psychological factor, behavioral factor, and relational factor. The results show that age, income, education, stress and happiness are critical factors for health. It is found that structural factor influences all aspects of health status whereas psychological factor has a significant impact only on emotional aspect of health.
한국어
본 연구에서는 건강상태의 개념을 다차원적으로 구분하고, 건강불평등의 결정요인과 관련된 변수들을 구조적으로 통합한 분석모형을 구성하였다. 건강상태의 개념을 각각 2개 대분류 차원(신체적 건강상태와 신체적 기능상태), 4개 중분류 차원(주관적 건강상태와 객관적 건강상태, 생활수행능력 제약과 원인에 따른 수행능력 제약)과 8개의 세부변수로 구분하여 살펴보았다. 또한 건강불평등을 결정하는 독립요인들을 각각 구조적 요소, 심리적 요소, 행태적 요소, 관계적 요소로 구분하였다. 연구결과, 성별(남성), 연령, 스트레스, 운동, 자녀수 등은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교육, 소득, 행복감 등은 건강을 증진시키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요소별로 볼 때 구조적 요소는 모든 유형의 건강에, 심리적 요소는 정서적 건강에 차별적인 영향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건강불평등의 다차원성을 규명하고, 건강불평등과 관련된 보편적ㆍ특수적 규칙을 파악하였다는 이론적 함의를 갖는다. 또한 정책적 차원에서 건강불평등에 영향을 미치는 다차원적 구조를 제시함으로써 건강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처방의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는데 일정한 함의를 제공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연구배경 및 목적 Ⅱ. 선행연구 검토 및 분석모형 설정 1. 종속변수: 건강상태의 다차원성 2. 독립변수 Ⅲ. 분석자료 및 변수 Ⅳ. 건강불평등 결정요인 비교분석 Ⅴ. 연구의 요약 및 정책적 함의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