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ighters witness the death of their colleagues relatively more often than other occupations, and tend to be exposed frequently to life-threatening environments. This study aims to build up the theoretical foundation on leisure activities and post-traumatic stress among firefighters, construct an analytic framework based on the review of the relevant literature, and then analyze the firefighter's awareness survey data to find out the influence factors as to leisure activites among firefighters in alleviating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The findings based on standardized regression coefficients suggest physical leisure as the most influential factor alleviating PTSD, followed by relaxational leisure, recreational leisure, and intelligent leisure. However, psychological leisure turns out to be statistically insignificant.
한국어
소방관은 다른 직업군에 비해 현장활동을 할 때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기도 하고, 자신의 신체가 손상 받는 위험한 환경에 빈번하게 노출된다. 본 연구는 소방관의 여가활동과 외상 후 스트레스에 대한 이론적 탐색을 하고, 여가와 외상후 스트레스의 선행연구를 통해 연구의 분석 틀을 구성 한 후 소방관의 인식을 통해 여가활동이 외상 후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결과, 표준화된 회귀계수(Beta)를 비교해 볼 때 신체적 여가가 가장 영향력 있는 변수이며, 그 다음으로는 휴식적 여가, 오락적 여가, 지적 여가 순으로 소방관의 PTSD완화에 영향력이 있는 변수로 나타났다. 그러나 정신적 여가는 유의도 0.05보다 크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탐색 1. 소방공무원의 여가 활동 2. PTSD 완화 3. 선행연구 Ⅲ. 연구의 설계 1 분석틀 2. 가설설정 3.조사설계 Ⅳ. 결과 분석 1. 인구사회학적 특성 2. 응답분포분석 3. 여가활동 인식차이 분석 4. PTSD 완화 영향요인 분석 5. 가설검정 Ⅴ.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여가활동외상 후 스트레스외상 후 스트레스 완화leisure activitiespost-trauma stressalleviation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