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학의 진단 분야에서는 진일보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치료 분야에서는 진단의 발달만큼 빠르게 발전하지 못하고 할 수 있다. 현대의학이 응급의학과 감염성 질환에 대해서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할 수 있으나, 만성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에 대해서는 그다지 뛰어난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획일화된 수술요법과 화학적인 약물요법은 부작용과 후 유증의 공포를 안겨주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이어져 왔다. 그것은 인류에게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안겨주는 뜨거운 감자가 되었음을 많은 분들이 자각하게 되고 이로 인해 현대의학 을 불신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많은 분들이 이에 동감하여 질병이 발생하여도 자연친화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려는 경향이 많아지게 되었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이 치유의 전면에 등장하고 비타민과 효소, 아미노산, 등을 비롯해서 미네랄까지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미네랄의 경우 그 흡수율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미네랄도 나노화시키거나 이온 화시켜 흡수율을 높이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본 연구자는 최근 개발된 테크놀로지에 의해 고농도의 나노 상태의 수용성 미네랄과 암석의 기본 구조와 치유에너지를 간직하고 있는 촉매미네랄이 혼합된 유락미네랄(유락,愉樂) 을 다양한 질병과 증상에 임상적으로 사용하여 그 효용을 확 인하였었다. 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미네랄은 인체에 흡수가 잘 되지만 토양의 미네랄 부족과 함께 식물들이 함유하고 있는 미네랄 의 양만으로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을 충분히 공급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미네랄의 중요성이 알려지고 있지만 인체가 필요로 하는 양질의 미네랄을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수용성미네랄과 촉매미네랄이 혼합된 유락미네랄에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전혀 없기 때문에 본 연구자는 유락미네랄을 환자에 대해 직접 사용하여 임상에서 어떠한 결과를 도출 할 수 있는지 살펴보기로 하였다. 그 결과 하루 권장량과 무관하게 인체에 잘 흡수되는 수용성 미네랄이 질병치료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과 단순히 인체가 필요로 하는 칼슘, 마그네슘, 아연, 게르마늄과 같은 수용성미네랄과 촉매미네랄에 담겨있는 자연치유력과 촉매작 용이 합해질 때 질병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목차
요약 1. 서론 2. 본론 1. 유락의 미네랄성분 2. 유락복용 방법과 용량 3. 임상 방법 4. 임상경과 및 결과 3. 토의 4.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