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복합 간호윤리수업 개발을 위한 학생의 인지양식에 따른 윤리지식, 윤리적 가치관과 수업만족도 비교
Comparing the Ethical Knowledge, Ethical Values and Class Satisfaction by Students' Cognitive Style to Develope the Convergent Nursing Ethic Class
The purpose was to compare the ethical knowledge, values and class satisfaction by students' cognitive style to develop the convergent nursing ethic class considering cognitive style.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149 freshmen after 12 hours classes for four weeks from October 1st to 30th 2013. Group Embedded Figure Test was used as a cognitive style measurement tool. 62.4% of them were field-dependen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cognitive style and ethical knowledge according to high school division. The ethical value was different significantly according to the nursing science satisfaction. Class satisfaction was different significantly according to reason for applying to nursing and nursing science satisfaction.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ethical knowledge and values by cognitive style. Class satisfaction was higher in field-dependent students. This conclusion will give baseline data to develop nursing education program based on cognitiv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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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지양식을 고려한 융복합적 간호윤리수업을 개발하기 위하여 간호학생의 인지양식에 따른 윤리지식, 윤리적 가치관과 수업만족도를 비교하기 위한 조사연구이다. 간호대학생 1학년 149명을 대상으로 간호윤리수업을 4주 동안 12시간 시행한 후 2013년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고 잠입도형검사로 인지양식을 파악하였다. 대상자의 62.4%가 장의존형 인지양식으로 나타났다. 인지양식과 윤리지식은 졸업한 고등학교 계열에 따라, 윤리적 가치관은 학과 만족도에 따라, 간호윤리수업 만족도는 간호학과지원동기와 학과 만족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간호대학생의 인지양식에 따른 윤리지식, 윤리적 가치관은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간호윤리수업 만족도는 장의존형 학습자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학과 전공과목에서 인지양식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 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 2.3 연구 도구 2.4 자료수집 방법 2.5 자료분석 방법 3. 연구 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일반적 특성에 따른 잠입도형검사 점수와 인지양식 3.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윤리지식, 윤리적가치관, 간호윤리수업 만족도 3.4 인지양식에 따른 윤리지식, 윤리적가치관, 간호윤리수업 만족도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