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emotional labor, job stress and burnout on somatization of nurses live in convergence era. The participants were 387 nurses in D hospital. The average mean score for emotional labor was 3.25, occupational stress was 3.60, burnout was 3.10, and somatization was 2.18. For relations with general characteristics,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somatization according to age, marital status, educational level, work unit, total clinical career, present department career, position, monthly salary, shift and job satisfaction. Somatization was found to be in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emotional labor, occupational stress and burnout. As a result, factor influencing somatization was burnout. This predictor accounted for 29.6% of variance in somatizat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ed that burnout was major influencing factor on somatization of nurs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evelop strategies that can reduce somatization by controlling burnout.
한국어
본 연구는 융복합 시대를 살아가는 간호사의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및 소진이 신체화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연구대상자는 D대학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총 387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고, 연구기간은 2014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었다. 간호사의 감정노동은 3.25점, 직무스트레스 3.60점, 소진 3.10점으로 중등도 이상의 점수를 보여주었고, 신체화 증상은 2.18점으로 나타났다. 신체화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인 특성으로는 연령이 낮고, 배우자가 없는 경우, 교육수준이 낮을수록, 근무부서가 외과계와 응급실에 근무하는 경우, 총 임상경력이 낮을수록, 현 부서경력이 낮을수록, 일반간호사인 경우, 월 급여가 작을수록, 3교대 근무인 경우, 간호직에 대한 만족도가 낮을수록 신체화 증상 정도가 높았다. 또한 신체화 증상은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소진과 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신체화 증상을 설명하는 주요 변수는 소진으로 나타났으며, 신체화 증상을 29.6% 설명하였다. 따라서 간호사의 신체화 증상을 예방하고 감소하기 위해서는 소진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마련,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2.2 연구대상자 및 자료수집 2.3 연구도구 2.4 자료분석방법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3.2 대상자의 감정노동, 직무스트레스, 소진및 신체화 증상 정도 3.3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직무스트레스, 소진 및 신체화 증상 차이 3.4 대상자의 신체화 증상과 제 변수간의상관관계 3.5 대상자의 신체화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 4. 논의 5. 연구결과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감정노동직무스트레스소진신체화융복합 시대Emotional laborjob stressburnoutsomatizationconvergence era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