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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의과학

보건계열학과 일부 여대생들의 우울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 분석
Analysis of Convergent Factors Related to Depression among Some College Women of Health Affiliated Edu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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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10호 (2015.10)바로가기
  • 페이지
    pp.367-376
  • 저자
    김승희, 배상윤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6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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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executed to investigate convergent factors related to depression among some college women of health affiliated educations. It surveyed 419 college women in Honam area during the period from March 9th to April 30th, 2015. The structured self-administered questionary was delivered and they were collected without respondents' personal information. The results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show the followings. The depression level of respondents turned out to be significantly higher in following groups: a group that experienced school bullying or violence, a group in which sleeping time is improper, a group in which subjective health status is bad, a group in which subjective happiness is lower, a group in which type A behavior pattern is higher, a group in which job seeking stress is higher, a group in which self esteem is lower, a group in which hopelessness is higher. Their explanatory power was 42.8%.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efforts to prevent bullying and violence experience, to get the proper amount of sleep, to be healthy, to increase subjective happiness and self esteem, to decrease type A behavior pattern, job seeking stress and hopelessness, are required to reduce the depression level of the college women of health affiliated educations.
한국어
본 연구는 보건계열학과 여대생들의 우울과 관련된 융복합적 요인들을 조사하고자 수행하였다. 조사대상은 호남지역의 4개 대학에서 임의로 선정된 재학생 419명으로 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2015년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기간에 무기명 자기기입식 설문지를 통해 이루어졌다. 다중회귀분석 결과, 학교에서 따돌림이나 폭력 경험이 있을수록, 수면시간이 부적절할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쁠수록, 주관적행복감이 낮을수록 우울수준이 높았다. 또한 A형행동유형 점수가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가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절망감이 높을수록 우울수준이 높았다. 투입된 변수들의 설명력은 42.8%이었다. 연구결과를 볼 때, 보건계열학과 여대생들의 우울수준을 줄이기 위해서는 따돌림 및 폭력경험을 방지하고, 적절히 수면하고,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주관적행복감 및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A형행동유형, 취업스트레스 및 절망감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조사대상 및 방법
  2.1 조사대상
  2.2 조사방법
  2.3 자료처리 및 통계분석
 3. 연구결과
  3.1 인구사회학적 특성별 우울수준
  3.2 건강관련행위 특성별 우울수준
  3.3 조사대상자의 주관적행복, A형행동유형,취업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절망감에따른 우울수준
  3.4 우울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고찰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주관적행복 A형행동유형 취업스트레스 자아존중감 절망감 우울 SHS TABP Job seeking stress Self-esteem BHOP CES-D

저자

  • 김승희 [ Seung-Hee Kim | 전주비전대학교 보건행정학과 ]
  • 배상윤 [ Sang-Yun Bae | 전주비전대학교 보건행정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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