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vestigated which counseling education contents are needed for officers of the armed forces from the survey of 304 officers. Three domains and 13 counseling education contents were selected based on literature review and consultation, and the survey data were analyzed for each content by the t-test, the Borich needs analysis,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The t-test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current level and the desired level for all of the 13 counseling education contents. The Borich needs analysis prioritized the counseling education contents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determined the five contents of highest priority such as ability of forming a relationship with subordinates, ability of guiding army life, ability of identifying problem severity, ability of managing crisis, and ability of performing counseling activities. Based on the integration of the results from both Borich needs analysis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we found out that the abilities of guidng army life, managing crisis, and identifying problem severity should be educated as the first priority.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findings were also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는 군 간부 304명을 대상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상담교육내용을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문헌 연구 및 자문 등을 통해 군 간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3개 영역, 13개의 상담교육내용을 선정하고, 13개의 상담교육 내용에 대해 t검증, Borich 요구도 분석 그리고 The Locus for Model 방법을 통해 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13개 의 상담교육내용 모두 현재 수준과 중요 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Borich의 요구 도 분석을 통해 13개 상담교육의 요구도 수준을 분석하여 우선순위를 도출하였으며, 그 후, The Locus for Model을 통해 가장 필요한 교육 5개 (부하와 관계형성능력, 병영생활 지도능력,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식별 능 력, 위기대처능력, 상담수행능력)를 도출하였다. 마지막으로 Borich 요구도 분석과 The Locus for Model 요구 수준의 결과를 종합하여 우선적으로 교육해야 할 내용은 병영생활지도 능력, 위기대처 능력, 문제의 심각성에 대 한 식별 능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문헌고찰 1. 군상담의 정의 및 특징 2. 군간부를 위한 상담교육 3. 요구도 분석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 절차 3. 분석방법 Ⅳ. 연구결과 1. 상담교육의 중요 수준과 현재 수준 간의 차 2. 상담교육에 대한 Borich 요구도 3. The Locus for Focus 모델을 활용한 우선순위 4. 간부들의 최우선순위 상담교육내용 V.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