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굴착 기술을 활용한 도심지 지하붕괴 매몰지역의 긴급구호 방안에 관한 연구
A Study on Rapid Rescue Alternative for Urban Collapse and Burial Areas Using Horizontal Drilling Technologies
The overcrowding of the city has increased the number of underground faculties, such as subway, underpass, underground public spaces, and so forth. Morever, a growing risk of collapse has been observed due to deterioration of the facilities. The deeper urban underground faculties were installed, the more limitations the traditional method using only traditional heavy equipments faced in rescuing isolated victims rapidly and safely. In this study, a rapid rescue technology based on horizontal drilling techniques was proposed to minimize the loss of human lives and properties resulting from collapse and burial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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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과밀화로 지하철, 지하도, 지하 공용 공간 등 도심지 내 지하시설물은 날로 증가되고 있으며, 노후화와 지하수위 저하에 따라 붕괴 위험이 점점 증가되고 있다. 또한, 도심지 지하시설물의 심부화로 인하여 재래식 중 장비를 이용한 기존의 구호방식으로는 고립된 인명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호에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 도심지 내 시설물의 붕괴 및 매몰사고 발생 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수평굴착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긴급 구호 방안을 제안하였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국내 지하공간 현황 및 사고 사례 분석 Ⅲ. 수평굴착기술을 활용한 도심지 지하붕괴 매몰지역의 긴급구호 방안 1. 수평굴착기술을 활용한 인명구호 시나리오 2. 긴급구호를 위한 수평굴착기술 요구사항 설정 3. 긴급구호를 위한 수평굴착기술 적용성 검토 Ⅳ. 결론 Referenc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