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impacts of stigma and distress on the quality of life in patients with lung cancer. Methods: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22 lung cancer patients who were admitted to the lung cancer ward or visited the outpatient respiratory center of C and K university hospital in Daegu, South Korea, from August 1st, 2013 to April 30th, 2014. To measure stigma, distress and quality of life, Cataldo Lung Cancer Stigma Scale, Distress Thermometer and Problem List and Functional Assessment of Cancer Therapy-Lung Cancer(FACT-L) were used. Using the SPSS/WIN 22.0 program,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way ANOVA, the post-hoc-scheffé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Stigma showed correlations with positive distress. Stigma and distress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quality of life. The significant factors influencing the quality of life include distress, type of treatment, and Job, and they explained 38.0% of the variance. Distress was one of the most frequent psychological factors regarding quality of life in lung cancer patients. Conclusion: Lung cancer experience with stigma and distress had a negative influence on quality of life. The results demonstrate the need of developing an intervention program which regularly assesses and control lung cancer patients with distress and stigma in order to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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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폐암 환자의 스티그마와 디스트레스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대구시의 C와 K 대학교 병원의 폐암 병동에 입원했거나 호흡기센터 외래에 방문했던 폐암 환자 122명을 대상으로 2013년 8월 1일부터 2014년 4월 30일까지 자료 수집하였다. 스티그마, 디스트레스 및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Cataldo Lung Cancer Stigma Scale, Distress Thermometer와 problem list, 그리고 Functional Assessment of Cancer Therapy-Lung Cancer(FACT-L) 도구를 사용하였다. 자료는 SPSS/WIN 22.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 t-test와 ANOVA, 사후 검증은 Sheffe의 다중비교 방법 및 Pearson's correlation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스티그마는 디스트레스와 순상관관계가 있으며, 스티그마와 디스트레스는 삶의 질과 역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유의한 요인은 디스트레스, 치료유형, 직업유무로 이들 변수의 삶의 질에 대한 설명력은 38.0%이었다. 또한 삶의 질에 가장 유의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디스트레스로 나타났다. 폐암 환자가 경험하고 있는 스티그마와 디스트레스는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앞으로 폐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디스트레스 문제와 디스트레스 정도 및 스티그마를 주기적으로 사정하고 관리하는 중재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 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 5. 자료 분석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스티그마, 디스트레스 및 삶의 질 2. 대상자의 스티그마, 디스트레스와 삶의 질과의 관계 3.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스티그마, 디스트레스와 삶의 질 차이 4. 스티그마와 디스트레스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폐암스티그마디스트레스삶의 질lung neoplasmsstigmadistressquality of life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