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aims to explore if several prominent media theories are appropriate to explain the public’s risk perception and risk communication via social media. It is found that the existing theories, no withstanding their strengths, have failed in one way or the other to provide an integrated framework that is comprehensive in explaining the effect of social media on the public’s risk perception and communication. In this milieu, the paper aspires to bridge the gap in knowledge based on the third person effect theory, the first person effect theory, and the ipresumed media influence model, with a view to providing more comprehensive scholarly lens for explaining the idiosyncrasies of risk perception and communication via social media.
한국어
본 연구는 위험인식 및 위험소통과 미디어의 관계를 설명하는 대표적 이론들의 특징을 검토하고, 이들 미디어 효과 이론이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험인식과 위험소통 현상들을 설명하는데 적합한지를 탐색하고자 한다. 특히 제3자 효과 이론, 제1자 효과 이론, 추정된 미디어 영향의 영향 모델 등에 주목 한다. 북핵, 성범죄, 자살, 불산 누출 사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험인식과 위험소통 현상을 설명하는데 있어 기존 미디어 효과 이론을 일부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존의 미디어 효과 이론들이 소셜미디어 상의 위험인식과 위험소통을 설명하는 하나의 통합된 분석틀을 제공하지는 못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기존 미디어 효과 이론과 소셜미디어를 통한 위험인식과 위험소통 현상을 연결하는 시도로서, 향후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는 위험소통 전략의 기초자료로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I. 서론 II. 이론적 고찰 1. 위험인식 및 위험소통의 의미 2. 미디어 효과 이론 III. 분석틀 1. 가설의 설정 2. 주요 변수의 측정 3. 자료수집 및 분석 IV. 분석 결과 1. 제3자 지각 편향 2. 미디어의 종류와 제3자 지각 3. 제3자 지각과 제3자 행동 간의 관계, 추정된 미디어 영향의 영향 모델 적용여부 V. 논의 VI.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위험인식위험소통소셜미디어미디어 효과 이론risk perception and communicationsocial mediamedia effect theories.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