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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및 융복합적 특성이 사망양상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n the Mortality Patterns by Religious and Related Factors in Korean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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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6권 제4호 (2015.08)바로가기
  • 페이지
    pp.213-223
  • 저자
    임종민, 장주동, 김현수, 이무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5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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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Objectives : Seventh-day Adventists is well known to place a strong doctrinal emphasis on healthy life style that do not consume tobacco, alcohol or pork, and many adhere to a lacto-ovo-vegetarian lifestyl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difference of mortality between Korean Seventh-day Adventists and the general Korean population. Methods : We got 592 mortality data of Adventist cemetery in Seoul city and Kyunggi provincce of Korea, which contains information on causes of death for 2000–2004. Also we used mortality data of the general Korean population in Korea National Statistics Office for 2000–2004. Results : The mean age at death was 70.45 in Korean Adventists, 65.63 in the general Korean population. Higher neoplasm cause of death, such as of stomach, liver and breast, were observed in Korean Adventists than the general population. The death cause of injury, poisoning and external causes, and cerebrovascular disease were higher in the general population than Korean Adventists. The death cause of stomach cancer was lower in Korean Adventists who had above 10 years religious period than general population above age 50 years. In male, the death cause of lung cancer was lower in Korean Adventists than the general population. Conclusions : The results point to the importance of healthy life-style in Korean peoples, and indicate that lifestyle changes in the population might change the causes of death.
한국어
목적 : 재림교인들은 건강에 대한 신념이 매우 강하고, 실천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강조하고 있다. 한국의 재림교인들 역시 음주와 흡연을 피할 뿐만 아니라 음식을 가려 먹고 육식을 금하는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연구는 재림교인들의 사망양상과 일반 인구집단간의 사망양상을 파악하고 그 관련요인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방법 : 2000년부터 2004년까지 5년간의 재림교회와 일반 인구집단의 사망자의 사망양상을 비교 분석하였다. 재림교회의 사망자를 분석하기 위해서 수도권 지역의 재림교인이 주로 이용하는 재림묘지의 사망자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일반인구집단은 통계청 사망자료를 이용하였다. 결과 : 연구대상자의 평균 사망 연령에서 재림교인은 70.45세이었으며, 일반 인구집단은 65.63세로 재림교인이 높게 나타났다. 사망원인에서 재림교인이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신생물에 의한 사망이 일반 인구집단 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일반 인구에서 손상, 중독 및 외인에 의한 특정 기타 결과, 뇌혈관질환과 외인사가 재림교인에서 보다 높았다. 특히, 50세 이상 신앙기간 10년 이상의 재림교인의 사망원인은 위암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남자에서 폐암 사망률도 유의하게 낮아 건강한 생활습관과의 관계를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대상 및 방법
 3. 결과
  1.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1.2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의한 사망원인 분포
  1.3 주요 사인별 사망분류에 따른 사망원인 분포
  1.4 성별에 따른 한국표준질병상인분류에 의한 사망원인
  1.5 성별에 따른 주요 사인별 사망분류
  1.6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에 의한 평균 사망 연령 비교
  1.7 주요사인별 사망분류에 의한 평균사망연령
  1.8 50세 이상 사망자의 두 집단 간 교차분석
 4. 고찰
 5. 요약 및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재림교인 한국 사망양상 사망원인 건강 신생물 Korean Seventh-day Adventists Mortality pattern Cause of death Health Neoplasm

저자

  • 임종민 [ Jong-Min Lim |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보건학과 ]
  • 장주동 [ Ju-Dong Jang |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
  • 김현수 [ Hyun-Soo Kim |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
  • 이무식 [ Moo-Sik Lee |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학회 [Korea Convergence Socie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회는 융합학문 및 융합기술을 교류를 통한 학문기술의 확대․발전․보급 및 기술개발 전략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융합학문 및 기술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 간기
    월간
  • pISSN
    2233-4890
  • 수록기간
    2010~2022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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