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에 대한 초・중・고 학생 안전 제고 방안 - 일본 방사선 교육을 중심으로 -
Improving Safety against Nuclear Power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 - Focused on Radiation Education in Japan -
This study analyzed education programs and texts of nuclear power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Japan. The education providers are classified into 4 types: government, local government, school and non profit organization. The criteria of education programs and texts are fundamental concepts of radiation, knowledge of basic protection, and regional information on nuclear power in each area. As a result, local governments (Fukushima prefecture and Ibaraki prefecture) fulfill all kinds of criteria with its subdivisions while other providers has each strong and weak point. Thus expected education model of nuclear power in school can be improved by local government to integrate related education providers with significant local information also in Korea.
한국어
본 연구는 일본 초・중・고등학교 방사선 교육에 관한 주체를 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교 및 비영리 민간단체로 나누어 각 실천 사례를 조사, 분석하였다. 분석 기준은 방사선에 대한 기본적 지식, 방사선에서부터 신체를 지키는 방법 그리고 지역성 반영 여부로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모든 기준을 충족한 주체는 지자체(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로 그 외 주체는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중심이 되어 각 교육주체 간 협력과 지역사회 고유의 원자력 관련 정보를 포함시킨 체계적 학습계획 수립의 중요성이 도출되었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검토 1. 방사선 교육의 목표 2. 방사선 교육의 역사적 전개 3. 방사선 교육의 학제(學際)적 연계 Ⅲ. 연구 방법 1. 연구의 분석 틀과 사례 선정 2. 자료수집과 조사방법 Ⅳ. 분석 결과 1. 정부(문부과학성) 2. 지방자치단체 3. 초・중・고등학교 4. 비영리 민간단체 Ⅳ. 결론 및 시사점 1. 종합논의 2. 한국에 대한 시사점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