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ntroduction of the five-day workweek system and substitution holiday law increased people’s leisure time as well as the number of visitors in mountain regions such as the National Park. For that, safety and the prevention of accidents have risen up as a crucial issue. In this study, the researchers investigated and analyzed hazard zones from the trail area in the basin that includes Cheonbuldong Valley in Seoraksan National Park-where several accidents occur every year due to landslides and rockslides-through disaster history and field study, and also carried out the GIS-based SINMAP analysis and Buffering analysis of the trail area to grasp the risks of the area. As a result, most of the Cheonbuldong Valley trail area appeared to be high risk, and there is an urgent need to immediately take safety measures for the vis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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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제, 대체공휴일제등의 도입으로 국민의 여가활동 시간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국립공원등 산을 찾는 탐방객의 수가 점차적으로 증가 하고 있으며 탐방객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또한 중요한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매년 반복적으로 산사태나 낙석으로 인해 많은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설악산 국립공원 천불동계곡이 포함된 유역의 탐방로를 대상으로 재해발생 이력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위험구간을 조사 분석하고, 유역의 위험성을 파악하고자 GIS기반의 SINMAP분석과 탐방로구간 영향권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천불동계곡 탐방로 구간의 대부분이 위험성이 매우 높게 나타났으며 탐방객의 안전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연구지역 및 데이터베이스 Ⅲ. 탐방로 위험성 평가 1. SINMAP모델 분석 2. 탐방로 구간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설악산 국립공원천불동계곡낙석탐방로Seoraksan National ParkCheonbuldong Valleyrockslidestrail
저자
Chae Yeon Oh [ 오채연 | Disaster Prevention & Safety Engineering,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Kye Won Jun [ 전계원 | Disaster Prevention & Safety Engineering,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