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ly, Korean Air's so-called “Nuts rage” Incident has been reported one after another in the media and ripples spreading this fall. This incident happened on a KE086 flight bound for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from New York’s JFK International Airport on Dec. 5, 2014. This flight went to the run-way in order to take off. But suddenly it returned to the boarding gate, which was called ‘ramp return’. Through the above incident, interest in aviation security surged. It is an prime example to evaluate the national aviation security system.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search the legal status and training of in-flight security personnel from the 148 subjects, who are in-flight crews. The results of this study say : First, the adequacy of the legal status of in-flight security personnel is ‘very appropriate’ (7.4%), it is ‘appropriate’ (22.9%), ‘usually’ (27.0%), ‘inappropriate’ (39.0%), it is ‘very inappropriate’ (3.3%). The total of ‘inappropriate’ and ‘very inappropriate’ accounted for a high proportion of 42.3%. Second, the training status of the in-flight security personnel is ‘very complete’ (2%), it is ‘complete’ (15.5%), ‘so-so’ (27%), ‘lacking’(41.8%), ‘very lacking’ (13.5%). The total of ‘lacking’ and ‘very lacking’ accounted for a high proportion of 55.3%. It points out the problem of training of the in-flight security personnel. Taking together these research results, the awareness of the legal status and training of in-flight security personnel is high in negative side. And we should rethink the influence of the incidents connected to the airline terror during the cursory operation of the in-flight security personnel to meet the conditions of the visa agreement with the United States in 2008. And then we should prepare for the rapidly increasing airline terror through the adoption of the in-flight security personnel system in the developed countries.
한국어
최근 대한항공의 이른바 '땅콩회항(Nuts Incident)' 사건이 언론에 잇따라 보도되며 파문이 확산된 바 있다. 이 사건은 2014년 12월 5일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 로로 향하던 중 갑작스럽게 탑승 게이트로 방향을 돌리는 ‘램프리턴’을 한 것이다. 위의 사건을 통하여 항공보안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으며 국내 항공보안시스템을 평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따 라서 이 연구에서는 현재 국내의 항공기내 승무원 148명을 대상으로 항공기내보안요원의 법제적 지위와 교육훈 련의 인식을 탐색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으며, 연구결과 현재 항공기내승무원의 항공기내보안요원의 법적지위 적 절성은 매우 적절하다(7.4%), 적절하다(22.9%), 보통이다(27.0%), 적절하지 못하다(39.0%), 매우 적절하지 못하 다(3.3%)로 나타나 적절하지 못하다와 매우 적절하지 못하다의 합이 42.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둘째 현 재 항공기내승무원의 항공기내보안요원의 교육훈련 상태는 매우 완벽하다(2%), 완벽하다(15.5%), 그저 그렇다 (27%), 부족하다(41.8%), 매우 부족하다(13.5%)로 나타났으며, 부족하다와 매우 부족하다의 합이 55.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여 항공기내보안요원의 교육훈련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종합해 보면 항공기내 보안요원의 법제적 지위와 교육훈련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측면이 높으며 2008년 미국의 비자협정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한 형식적인 항공기내보안요원의 운영이 항공테러발생 시 미칠 영향을 제고해 보아야 할 것 이다. 또한 선진국의 항공보안요원 제도를 도입하여 날로 증가하고 있는 항공테러를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항공보안과 「항공보안법」 2. 항공보안요원 3. 항공기내의 불법행위 4. 선행연구 Ⅲ. 연구방법 1. 연구 질문 2. 조사대상 3. 조사방법 Ⅳ. 분석결과 1. 항공보안요원의 법제적 근거 2. 항공보안요원의 교육훈련 Ⅴ.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