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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농도와 온도 상승이 한국의 주요 재배 벼품종의 생육과 생산량에 미치는 영향 - 오대벼와 새추청벼 -
Effects of elevated CO2 concentration and increased temperature on the growth and crop yield of rice (Oryza sativa) cultivars in Korea - cv. Odaebyeo and cv. Saechucheongby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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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습지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363-370
  • 저자
    이응필, 장래하, 조규태, 유영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4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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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grew seedlings of Saechucheongbyeo and Odaebyeo of rice cultivars that are cultivated dominantly in the northern andmiddle regions of Korea under control(ambient condition), ambient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and elevated CO2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in order to study how growth responses and crop yield of major rice of Korea change asthe global warming proceeds and compared the results. Aboveground biomass, belowground biomass, total biomass, andpanicles weight per individual and ripended grain rate of cv. Saechucheongbyeo were the highest under control, but those ofcv. Odaebyeo were the highest under elevated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There was no difference in thenumber of panicles per individual of cv. Saechucheongbyeo and cv. Odaebyeo in these experiments. There was no differencein the number of grains per panicle of cv. Saechucheongbyeo among three environmental gradients, but that of cv. Odaebyeo was the highest under elevated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Weight of a grain of cv. Saechucheongbyeo was highest under elevated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but that of cv. Odaebyeo was thehigher under ambient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and elevated CO2 concentration+elevated temperature. Thus, ifglobal warming continues in Korea, selection of rice cultivation varieties must be chosen carefully for commendation.
한국어
온난화가 진행되면, 우리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는 주요 벼의 생육과 생산량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북부지방과 중부지방에 각각 가장 많이 재배되는 오대벼와 새추청벼의 유식물을 각각 대조구, 온도 상승구 및 CO2+온도 상승구에서 재배하여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새추청벼의 지상부생물량, 지하부생물량, 총 생물량, 개체당 이삭무게 그리고낟알의 숙성 비율은 온도 상승구에서, 오대벼는 CO2+온도 상승구에서 가장 높았다. 새추청벼와 오대벼의 개체당 이삭수는 환경구배 간 차이가 없었다. 새추청벼의 이삭당 낟알수는 환경구배 간 차이가 없었고, 오대벼의 것은 CO2+온도 상승구에서 가장 많았다. 새추청벼의 낟알 한 개의 무게는 CO2+온도 상승구, 오대벼의 것은 온도 상승구와 CO2+온도 상승구에서 가장 무거웠다. 새추청벼의 분얼수는 대조구와 온도 상승구, 오대벼의 것은 대조구에서 가장 많았다. 본 연구를 종합적으로 정리해보면 새추청벼는 대조구보다 온도만 상승했을 때 잘 자랐고 곡물 생산량이 증가했지만 CO2 농도와 온도가 같이 상승했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오대벼는 대조구보다 CO2 농도와 온도가 같이 상승했을 때 잘 자랐고 생산량이 증가했다. 앞으로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CO2 농도와 온도가 높아진다면, 새추청벼는 현재와 곡물수확량의 차이는 없겠지만 그에 반해 오대벼는 곡물수확량은 높아질 것이다. 따라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지속된다면 곡물수확량을 고려한 종에 따른 벼 재배적지의 선정이 신중히 결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1.서론
 2. 재료 및 방법
  2.1 실험재료 및 방법
  2.2 환경요인 구배 처리
  2.3 생태적 반응 측정 및 분석
 3. 결과 및 고찰
  3.1 품종내 비교
  3.2 품종간 비교
  3.3 주성분 분석
  3.4 곡물수확량
 4.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키워드

곡물 수확량 생물 생산량 지구온난화 탄소 biomass production carbon crop yield global warming rice

저자

  • 이응필 [ Eung Pill Lee | 공주대학교 생물학과 ]
  • 장래하 [ Rae Ha Jang | 공주대학교 생물학과 ]
  • 조규태 [ Kyu Tae Cho | 공주대학교 생물학과 ]
  • 유영한 [ Young Han You | 공주대학교 생물학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습지학회 [Korean Wetlands Society]
  • 설립연도
    1999
  • 분야
    자연과학>기타자연과학
  • 소개
    습지보전에 관한 특성 및 이용현황을 파악하여 습지의 보전과 개발의 조화방안을 조사 및 연구하고 람사협약 등 국제협력에 동참하여 습지보전에 기여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습지학회지 [韓國濕地學會誌]
  • 간기
    계간
  • pISSN
    1229-6031
  • eISSN
    2384-0056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472 DDC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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