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depression degree of school children and its influence factors,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ir mental health promotion, prevention of depression and intervention. For the research subject, this study targeted 487 school children in the 4th, 5th and 6th degrees at 2 elementary schools in Busan Metropolitan City, Korea, from November 1 to 10, 2011. For the research tool, it used depression, self-esteem, academic stress, relationship with teacher, relationship with friends, satisfaction of family and body image scale. For the method of data analysis, SPSS WIN 19.0 statistical program was used; average, percentage, independent sample t-test, ANOVA,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were analyzed; the influence factors of depression were verified by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Depression degrees of the research subjects were found: that of the severe depression group was 13.1%; minor depression group 18.7%; normal range group 68.2%. As a result, a factor having the greatest influence on the subjects’ depression degree was self-esteem(β=-.34, p<.001), followed by academic stress(β=.30, p<.001), body image(β=-.15, p<.001), relationship with friends(β=-.09, p=.023), and satisfaction of family(β=-.09, p=.041). These factors showed 54% explanation power of depression. Therefore, through self-esteem improvement programs, management of academic stress, the support for the positive body image, small group activities for close friendships and parental education, efforts should be made to prevent and intervene school children’s depress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의 우울 정도와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초등학생의 정신건강증진과 우울 예방 및 중재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부산광역시에 소재하는 2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ㆍ5ㆍ6학년 487명을 대상으로 2011년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하였다. 연구도구는 우울, 자아존중감, 학업 스트레스, 교사와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가정에 대한 만족도 및 신체상 척도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 방법은 SPSS WIN 19.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평균, 백분율, 독립표본 t 검정,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으며, 우울 영향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으로 검정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의 우울정도는 중증우울군이 13.1%, 경미우울군이 18.7%, 정상 범위군이 68.2%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 대상자의 우울 정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자아존중감(β=-.34, p<.001)이였으며 다음으로는 학업 스트레스(β=.30, p<.001), 신체상(β=-.15, p<.001), 친구와의 관계(β=-.09, p=.023), 가정에 대한 만족도(β=-.09, p=.041)순 이였다. 이들 요인들은 우울에 대해 54%의 설명력을 보였다. 따라서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프로그램과 학업 스트레스 관리, 긍정적인 신체상을 위한 지지, 친밀한 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소집단 활동 및 부모교육을 통한 초등학생들의 우울 예방과 중재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및 대상 2. 연구 도구 3. 자료분석 방법 Ⅲ. 연구결과 1.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우울 정도의 차이 검정 2. 대상자의 우울 심각도 3. 우울과 영향요인간의 상관관계 4. 우울 영향요인 Ⅳ. 논의 및 제언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