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pose: This study is aimed to provide the fundamental data for building the patient safety culture by identifying the perceptions of patient safety culture of hospital nurses. Methods: This study was based by the questionnaire of the Hospital Survey on Patient Safety Culture invented by Agency for Healthcare Research and Quality(AHRQ, 2004) surveyed by 284 hospital nurses. Results: In the dimensions of unit-level safety culture, the score of supervisor/manager expectations and actions was the highest of 3.72(0.49) and staffing was the lowest of 2.70(0.43). The correlation between the overall perceptions of safety and all dimensions except staffing showed a positive result (r=.16∼.48, p<.05) in the relationship among safety culture, level and event reporting system. The difference of p value of perception of the patient safety cultur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responders showed significantly high (p<.05), in higher education level, higher position, married status, and more than 15 years of service. Conclusion: Organizational learning and teamwork, communication openness, feedback and communication about error, active support of hospital management, and cooperation would be crucial to promote the overall perceptions of patient safety of hospital nurses and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event reporting system.
한국어
본 연구는 병원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로서, 종합병원에서 환자간호를 수행하는 간호사 284명을 대상으로, AHRQ(2004)의 Hospital Survey on Patient Safety Culture를 도구로 사용하였다. 자료는 자가보고식 질문지를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수집하였으며, SPSS/WIN 18.0을 이용하여 통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간호사의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은 3. 24점(5점)이었으며, 관리자의 기대와 행동이 3.72점으로 가장 높았고, 직원배치가 2.70점으로 가장 낮았다. 환자안전문화 인식과 결과변수인 안전의식, 안전수준 및 사건보고와의 관계에서 거의 모든 영역과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보였고, 환자안전문화 인식은 대상자 특성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5). 결론으로 병원 간호사들의 환자안전의식과 환자안전 수준을 높이고 사건보고를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병동 내 조직학습과 팀워크를 촉진시키고 개방적인 의사소통과 과오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며, 병원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과 병동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목적 3. 용어 정의 Ⅱ. 연구 방법 1. 연구 설계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 3. 연구도구 4. 자료분석 방법 Ⅲ. 연구 결과 1. 연구 대상자의 특성 2. 환자안전문화에 대한 인식 3. 병동 및 병원조직의 환자안전문화와 안전의식ㆍ안전수준 및 사건보고와의 관계 4. 대상자 특성에 따른 환자안전문화 인식차이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