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대학생의 군입대 시점 분석- 대학 입학성적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
An analysis of the timing decisions of military services for university student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군사회복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군사회복지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제2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5-26
  • 저자
    배호중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984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timing decisions for their military services after finishing their highschool course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KEEP). This study considered include three sides, such as characteristic of household, type of university, entrance university scores. The study shows that people decide to start their military services 19.9 months after their highschool graduation averagely. However, there are several factors such as academic level of their father, major field of university, university level affect timing decisions for their military services. In particular, the higher people get entrance university scores, the later people start their military services. In addition, the people who belong to high level university have their military services later than others. The reason is that they make timing decisions for their military services strategically with considering professional licensing examinations plan. The people makes important decisions for their career in twenties and military services in Korea is one of the legal obligation. That is the reason why time decisions of military services in twenties is worthy of note. Therefor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military services timing decisions for both successful personal career plan and stable military supply.
한국어
본 연구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제공하는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EEP)」 자료를 이용하여 군복무 경험자를 대 상으로 그들의 군입대 시점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가구특성, 대학특성 및 (주로 입학 성적과 관련된) 대학 입학특성을 독립변수로 하고 개월수로 측정된 고교졸업후 군입대까지의 기간을 종속변수로 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평균적으로 고교졸업 후 19.9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군대에 입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의 학력 같 은 가구배경이나 전공, 입학한 대학의 위세 등에 따라 입대 시점에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특히 대학 입학 성적이 높 은 경우 군입대가 상대적으로 늦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중에서도 위세 높은 대학에 입학한 경우 입대가 더욱 늦은 것으로 나타나 장교로 복무가 가능한 전문자격시험의 합격가능성 등과 같은 재학 중의 경력형성 전략을 고려하여 군입대 시점을 결정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군입대가 주로 이루어지는 주로 20대 초⋅중반 시기의 경우 해당 시기의 경험이 개인의 생애전반에 걸쳐 지속적 영향 을 미치게 될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했을 때 청년들의 군입대 시점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연구문제라 할 수 있으며 병역의무가 진로발달에 ‘장벽’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군입대를 다루지 않은 채 졸업 후의 진로 및 취 업에 관해서만 논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청년층의 보다 나은 진로설정을 위해 군입대 시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을 하는 것은 개인의 경력형성 뿐만 아니라 병력수급의 안정성 관 점에서도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선행연구
 III. 이용자료 및 변수특성
  1. 이용자료
  2. 변수 구성 및 기초통계분석
 IV. 분석결과
  1. 대학특성별 군입대 시점 차이
  2. 고교졸업 후 입대시점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V.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부표>

키워드

군입대 시점 병역의무 노동시장 이행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 다중회귀분석 timing decisions of military services duty of military service Korean Education & Employment Panel(KEEP) labor market transition

저자

  • 배호중 [ Bae, Ho Joong |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군사회복지학회 [Korean Academy of Military Social Welfare]
  • 설립연도
    2008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한국군사회복지학회의 활동은 크게 4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첫째, 군사회복지의 학문적 정립을 위해 학술대회개최, 다양한 의견 및 대안들을 수렴할 수 있는 포럼, 그리고 저술활동과 공신력있는 학술지 발간이다. 둘째, 군 실천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는 전문화된 실천기술의 개발 및 보급, 전문실천가 양성과 교육, 그리고 사후 관리체제의 구축을 통해 “군사회복지실천”의 실질적인 성공사례를 창출해내는 데 총력을 다하여 군사회복지가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셋째, 군사회복지 실천에 대한 실질적인 결과물들을 효과적으로 증명하고 홍보함으로서 “군 정책이반자들의 인식개선”을 도모하는 것이다. 넷째, 사회에서 인정받는 군사회복지사의 법적,제도적 기반구축을 위해서 국회와 국방부 등 관련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군사회복지학 [Korean Academy of Military Social Welfare]
  • 간기
    반년간
  • pISSN
    2005-6214
  • 수록기간
    2008~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38 DDC 36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군사회복지학 제7권 제2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