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urvey was to identify voice symptoms and vocal-health service related experiences of occupational voice users(teachers, telemarketers, speech therapists). The 91.8% of teachers, 97.9% of telemarketers, 86% of speech therapists surveyed reported more than one voice symptom. The symptoms were classified as 9 categories(running a temperature, getting dry, dry and cough, pain, phlegm, tingled, hoarseness, cracks, swollen) and the most frequently reported from 3 groups was ‘getting dry.’ The 85.7% of teachers, 87.8% of telemarketers, 66% of therapists surveyed had no experience of vocal-health related services. The 19.6%, 19.9%, and 72% of each group reported they have heard both of ‘voice/speech therapist.’ The 36.8% of teachers and 43.6% of telemarketers answered they don’t know how to use their voice efficiently and 45.3% of the teachers, 43.6% of the telemarketers, 28% of the therapists surveyed asked professional help for their voice. The result showed that most of the occupational voice users surveyed experienced voice symptoms but rarely knew professional vocal-health related services.
한국어
본 연구는 직업적 음성사용자들의 음성증상 및 음성건강 관련 서비스 인지도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되었다. 교사, 텔레마케터, 치료사들을 대상으로 음성증상의 유무 및 유형, 음성건강 관련 서비스 인지도를 알아본 결과 교사(91.8%), 텔레마케터(97.9%), 치료사(86%)들은 한 가지 이상의 음성증상을 보고하였다. 증상 유형은 ‘열감, 마름, 마른기침, 통증, 가래생김, 따끔거림, 쉼, 목소리 갈라짐, 부어오름’의 9가지로 분류되었고, 세 집단 모두에서 ‘마름’ 증상이 가장 많았다. 교사의 85.7%, 텔레마케터의 87.8%, 치료사의 66%는 음성사용 관련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없었으며, ‘음성언어치료사’와 ‘언어치료사’ 모두를 아는 경우는 각각 19.6%, 19.9%, 72%였다. 음성의 효율적 사용법에 대해 교사의 36.8%, 텔레마케터의 43.6%가 잘 알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교사의 45.3%, 텔레마케터의 43.6%, 치료사의 28%는 음성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직업적 음성사용자들의 상당수가 음성증상을 경험하지만 음성건강 관련 전문적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조사방법 2.1 조사 설계 및 방법 2.2 조사 대상 2.3 자료 처리 3. 연구결과 3.1 음성 증상의 유무 및 유형 3.2 음성건강 관련 서비스 인식 조사 4. 논의 및 제언 REFERENCES I. 부록. 음성건강 및 관리에 대한 설문(발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