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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이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 조직지원과 실책관리문화의 조절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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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대한경영정보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경영과 정보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3권 제5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55-169
  • 저자
    조영복, 이나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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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e meet many difficult challenges from many factors such as crime, natural disasters, social unrest, financial problems, employment, and so on. It therefore essential to cope with these negative stressful events to attain a state of personal well-being. Lately in the field of psychology and psychiatry, a concept called 'resilience' has received increasing attention. Resilience embodies the personal qualities that enable one to thrive in the face of adversity. Also it refers to the process of overcoming the negative effect of risk exposure, coping successfully with adversity, and avoiding the negative trajectories associated with risks. Resilience people were expected to do their innovative work behavior well. And SUS(supervisor support), COS(coworker support), OEMC(organizational error management culture) influence the relationship of resilience between Innovative Behavior. This study focused on three question. First, how is resilience relate to individual performance in the organization? And second, are there any moderate factors between resilience and individual performance. As the result of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resilience indicates positive effects on IB and IB was predicted by interaction of resilience by SUS and OEMC. Findings in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level of SUS and OEMC should be considered in interpreting the resilience and Innovative Behavior.
한국어
사람은 누구나 다 살아가면서 역경과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정적인 생활사건이나 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모두 신체적,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물은 내는 것은 아니다. 즉, 개인이 이용할 수 있 는 자원에 따라 스트레스나 역경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거나,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적응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보이기도 한다. 본 연구에서는 동일한 상황에서 위기나 위협의 요인들을 완화시킬 수 있는 개인적 속 성, 즉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복탄력성의 결과요인으로 혁신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 펴보고자 한다. 또한 개인특성인 회복탄력성과 혁신행동의 관계에 조직변수 즉, 환경적 요인으로 조직지원과 실책관리문화의 조절효과도 검증해보고자 한다. 이러한 연구목적에 따라 본 연구는 195명의 조직구성원을 표본으로 하여 회복탄력성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력과 이러한 관계에 대한 상사지원, 동료지원, 실책관리문화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회복탄력성은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에 정(+)의 영향을 미치며, 상사지원과 실책관리문화는 회 복탄력성과 혁신행동 간 영향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조직구성원이 급변하는 조직외부환경에 적응하고 진취적이고 역동적이며, 도전적인 혁신행동을 발휘함에 있어 개인적 특성인 회복탄력성과 조직상황 변수인 조직지원과 실책관리문화가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즉, 조직에서는 조직 구성원 개인의 회복탄력성을 발현하고 키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제공 및 조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며, 실 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상사 및 동료 간 지원이 혁신행동을 증대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회복탄력성
  2. 회복탄력성과 혁신행동
  3. 조직지원 및 실책관리문화의 조절효과
 Ⅲ. 실증연구
  1. 조사대상 및 자료 수집
  2. 측정도구
 Ⅳ. 연구결과
  1. 신뢰성 및 타당성 분석
  2. 가설 검증
 Ⅴ. 결론 및 토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회복탄력성 혁신행동 상사지원 동료지원 실책관리문화 resilience innovative behavior supervisor support coworker support organizational error management culture

저자

  • 조영복 [ Cho, Young-Bohk | 부산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 이나영 [ Lee, Na-Young | 부산대학교 경영학 박사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대한경영정보학회 [Daehan Academy of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 설립연도
    1997
  • 분야
    사회과학>경영학
  • 소개
    경영학 및 경영정보관련학을 전공한 교수 및 연구원들의 순수연구단체로서 연구를 통해 논문집 발간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산학관 협력을 통한 사회봉사와 연구활동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학술단체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게 됩니다. 첫째, 경영학 및 경영정보학, 전산학의 이론과 실무에 관련된 연구, 둘째, 연구발표회, 강연회, 세미나 등의 개최, 셋째, 본 학회의 목적을 같이 하는 국내외 제 학회와의 교류, 넷째, 본 학회의 목적달성에 필요한 제반 협조 사업 등을 합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경영과 정보연구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2459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5 DDC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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