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people think that our brain and mind are separate, however, they are closely connected. With this idea, we can heal the sickness of our brain and mind. People understand their lives better through the process of 'Identification-Catharsis-Insight' by reading literatures. In addition, they can speak out from their suppressed heart and take comfort when they write. Therefore, they will enjoy the self-healing effects. In this regard, we can help the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their brain damages or people who have wounded heart using literatures, and heal their mind.
한국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뇌와 마음은 별개의 문제로 생각하지만 뇌와 마음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인간의 뇌 와 마음의 세계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는 뇌와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을 문학작품을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인간은 문학작품을 읽음으로써 ‘동일시-카타르시스-통찰’을 통해 삶을 이해하며, 자신의 삶과 연관시켜 자신의 삶을 성찰한다. 또한 글을 쓰면서 억눌려 있던 자신의 내면을 토로하고 위로받음으로써, 자기치유의 효과를 누리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뇌손상을 입은 환자들이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에게 문학작품을 통하여 그들의 성격이나 인격 면에서 도움을 주어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본론 2.1 뇌손상의 정의와 징후 2.2 뇌와 마음과의 관계 2.3 마음의 치유로서의 문학 2.4 뇌손상 환자들의 치유로서의 문학 3. 결론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