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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논문 : <미술 + 수학 : Vision + Math>

The Rise and Fall of Mathematics : How the Role of Mathematics Changed in Sol LeWitt’s Art since the 1960s.
수학의 성쇠 : 1960년대 이후 솔 르윗의 작업에서 보여지는 수학의 역할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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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미술이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이론과 현장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8호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145-168
  • 저자
    Michael Rottmann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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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art history the so-called rational art of Sol LeWitt has been linked to mathematics. But the historical situation was ambivalent: Although the artist creates, since the early 1960s, geometrical looking works of art and refers to mathematics to produce them, he argues at the same time against the importance of mathematics. In this paper I want to show how Sol LeWitt changed his “artistic-mathematical” practices. This will be exposed by a comparison of his works Wall Structure (1963), Serial Project #1 (ABCD) (1966) and All Variations of Incomplete Cubes (1974) and a reconstruction of the historical discourse. It will be explained how their mathematical content, especially the rules he used, differs qualitatively and is related to the artist’s intentions. Thus it can be shown that the artist regulated the interplay between his art and the mathematical in a way to escape from a mathematical and rational reception of his oeuvre.
한국어
미술사에서 소위 이성적인 예술이라 일컬어지는 솔 르윗의 작품은 수학에 연관되어 논의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적 정황은 모호하다. 즉 르윗은 1960년대 초 이래 수학에 의거하여 기하학적 외견을 보이는 작품을 제작하면서도, 동시에 수학의 중요성에 반론을 제기한다. 이 논문은 솔 르윗의 작품 Wall Structure (1963), Serial Project #1 (ABCD) (1966), All Variations of Incomplete Cubes (1974) 을 비교분석하고 이에 대한 미술사적인 담론을 재구성함으로써 그가 “예술적-수학적” 작업을 변경한 방식을 고찰한다. 그리고 그 작품에서 보여지는 수학적인 내용, 특히 그가 사용한 법칙이 어떻게 차별화되며 작가의 의도에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살펴본다. 따라서 이 논문은 자신의 작품이 수학적이고 이성적인 작품이라고 이해되는 것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르윗이 예술과 수학 간의 상호관계를 규정하는 것을 고찰하고자 한다.

목차

Ⅰ. No mathematics?!
 Ⅱ. The rise
 Ⅲ. The fall
 Ⅳ. Conclusion
 Bibliography
 Abstract

저자

  • Michael Rottmann [ Karl-Franzens-Universität Graz, Austri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미술이론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Art Theor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미술이론학회는 미술이론의 고유한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자 창립되었다. 미술창작과 해석에 필요한 제반이론을 생산하고 다양한 미술현장의 활동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연구하는 학회로서 미술의 이론과 실제사이의 분리현상을 극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현재 미술관련 학회들의 성격이 대부분 이론영역에 치중해있고, 학과나 전공에 특화되어 있는데 반하여, 본 학회는 미술의 현장과 창작과정을 적극 반영하고 미학, 미술사 등 기존의 미술이론 영역 뿐 아니라 실기와 미술교육, 경영, 행정,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는 학제 간 연구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앞으로 다양한 미술이론 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는 물론 한국미술계의 발전과 변화에 조력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생산적인 미술이론의 형성에 본 학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이론과 현장 [The Journal of Art Theory & Practice]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1789
  • eISSN
    2508-3538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1 DDC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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