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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예술대학 진로지도 및 지원 방안에 관한 소고
Rethinking Career Planning and Career Consulting for Art Majors in Hig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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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과 교육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3호 (2014.10)바로가기
  • 페이지
    pp.99-120
  • 저자
    강주회, 이지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673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Holland’s Theory of Career Choice (RIASEC) maintains that in choosing a career, people prefer jobs where they can be around others who are like them. They search for environments that will let them use their skills and abilities, and express their attitudes and values, while taking on enjoyable problems and roles. Many young college graduates majoring in arts are either unemployed or working in jobs outside their college majors. Landing major-related jobs is especially important as the cost to attend college is skyrocketing for art-talented students. Although we agree the benefits and significance of “education through arts”, often regret what is happening art education for art’s sake inside higher education. This study suggests several ideas to help art majors stay positive, and appreciates learning to art-related work with his hands. If we want art majors continue to search for employment in their career fields, we should change career consulting programs in schools as well as renovating conversant art curriculum. Graduates also need to remain flexible and should be willing to work in jobs inside their majors in order to improve art major market. Since becoming a fine artist is not the only profession available to art majors, both art majors in higher education and field need to enhance a wide range of programs in career planning and career consulting.
한국어
본 연구는 예술대학의 취업난의 심화, 열악한 취업 환경 등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예술대학의 진로지도 및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 연구로서 의미를 가진다. 우선 예술계 진학 학생들의 적성 파악을 통해서 예술인의 성향을 파악하고 가능한 직업군을 살펴본다. 그리고 현재 정책 및 제도상에서 예술계의 직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분류하는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예술계의 직업은 매우 제한적이며, 안정적인 경제적 수입을 담보하지 못할 뿐 아니라, 전문성과 높은 교육 수준에 비해 낮은 처우를 받고 있으며 그 정의와 분류도 체계적 일관성을 가지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예술대학에서의 진로에 대한 심층적인 고민과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며, 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예술대학 및 유관기관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지도 및 지원 제도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해 보았다. 그 결과 예술계 내부와 외부의 사회적 인식의 제고와 더불어 예술대학의 교육과정 다변화를 통한 학생의 역량강화를 위한 노력과 관련 제도 및 정책의 적극적인 활용 및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목차

요약
 서론
 예술계 적성의 이해 및 예술 직업 분류
  예술계 적성의 이해
  예술계 직업 분류 체계
 예술대학 진로지도 및 지원 실태
  예술대학 진로 지원 유형 및 사례
  관련 제도 및 지원 정책
 예술대학 진로지도 및 지원 개선을 위한 방향 모색
  예술대학의 교육과정 다변화를 통한 학생들의 역량 강화
  관련 제도·정책 지원 활용 및 확대
 결론

키워드

진로 지도 예술대학 적성 예술계 직업 career education university/college of arts aptitude career clusters in art

저자

  • 강주회 [ Joo-Hee Kang |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 ]
  • 이지연 [ Ji-Yeon Lee | 목원대학교 미술교육과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제미술교육학회 [Korean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
  • 설립연도
    2000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의 미술교육학계에는 과거 일본을 통해 왜곡되어 들어온 서양의 미술교육 이론이 정설로 자리잡힌 상태에서 서양의 새로운 미술교육 이론이 혼합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효율적인 실제의 개발 또한 지극히 어려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따라서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선진 세계의 이론을 정확하게 받아들여 이를 통해 한국의 실정에 맞게 변용해야 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미술교육의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InSEA(International Society for Education through Art)의 한국지회를 설립하게되었다. InSEA는 UNESCO의 협력기구로 1954년 결성되어 현재 8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범세계적인 미술교육 단체로 미국 지회인 USSEA와 캐나다 지회인 CSEA를 두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과 교육 [JOURNAL OF RESEARCH IN ART & EDUCATION]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747X
  • 수록기간
    2000~2017
  • 십진분류
    KDC 600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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