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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II : 배지, 재배, 생리, 병해충

포식성 천적 아큐레이퍼응애를 이용한 민달팽이류의 생물적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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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18권 2호 통권 30호 (2014.11)바로가기
  • 페이지
    pp.100-101
  • 저자
    김형환, 김동환, 양창열, 강택준, 전성욱, 송진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3942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원목 및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달팽이류에는 산민달팽이와 민 달팽이 2종이 대표적이다. 산민달팽이는 주로 야산을 끼고 재배되는 원목 표고버섯 재배지에 발 생하여 피해를 주며, 민달팽이는 주로 평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피해를 주고 있었다. 산민달팽이와 민달팽이는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5월~10월에 발생하여 피해 를 주었다. 피해는 자실체와 갓을 갉아먹어 상품성을 저하시켜 경제적으로 큰 피해를 유발하였 다. 피해율은 원목표고버섯에서 15~25%, 톱밥배지 표고버섯에서 30~75%였다. 본 시험에서는 포 식성 천적인 아큐레이퍼응애를 이용한 민달팽이류의 방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시험은 5월~10월 사이에 천안의 원목표고, 부여와 화성의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수행되 었으며, 아큐레이퍼응애의 방사밀도와 방사회수에 따른 방제효과를 조사하였다. 아큐레이퍼응애 를 330㎡ 당 5,000마리, 10,000마리, 20,000마리 밀도로 방사한 후 60일 이후에 방제효과는 각각 50%, 75%, 85%로 방사밀도가 많을수록 효과는 높았다. 그리고 2주~한 달 간격으로 1회~7회 방 사하였을 때 방제효과는 4회 이상 방사하였을 때 80% 이상의 높은 효과를 나타내었다. 따라서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산민달팽이와 민달팽이의 생물적 방제를 위해서는 아큐레이퍼응애를 330 ㎡ 당 10,000마리 이상의 밀도로 연중 4회 이상 방사할 경우 80% 이상의 높은 방제효과와 함께 버섯의 피해율도 5% 이내로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이러한 방제효과는 2년째, 3년째 등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다 더 높은 효과가 있었다.

저자

  • 김형환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 김동환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 양창열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 강택준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 전성욱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 송진선 [ 농촌진흥청 원예특작환경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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