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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건국 초 中央軍연구
A Study on central army in the early Joseon Dynasty
조선건국 초 중앙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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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융합보안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융합보안논문지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6호 제1권 (2014.10)바로가기
  • 페이지
    pp.87-96
  • 저자
    박희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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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imultaneously with the founding of the Joseon military system was reformed. On the basis of Koryo's ‘2gun․ 6wie(二軍․六衛)’ reorganized into '10wie 50ryong(10衛50領)'. But the de facto central military power was in Euhungqingunwie(义兴亲军卫) that is Lee Seong-gye's Elite Guard. In addition to these make up the backbone of the central forces that were Siwiepae(侍卫牌). Also a anti-legislation Seongzhongaima(成众爱马) was also presented. But soon the military command and military systems will start to repair. First, reform of military command system of the unified command system shall be established for the Euhungsamgunbu(义兴三军府). And Jeongdojeon has strengthened the military education and training. But, for the establishment of Military command system the most important was the reform of the private soldier. Military systems also have been systematized. shipwie(十卫) was changed to the shipsa(十司) in Taejo. After, they are expanded to shipyisa(十二司) in Sejong. And, the Gabsa(甲 士) were returned. In addition, various special branch of the army, Byelsiwie(别侍卫), Naegumewie(内禁卫), gyumsabok(兼司僕) etc, are increased and founded.
한국어
조선은 건국과 동시에 군제를 개혁하였다. 고려의 二軍․六衛체계를 바탕으로 하여 10衛50領으로 개편하였다. 하 지만 사실상의 중앙군사력은 이성계의 친군인 義興親軍衛에 있었다. 이들과 더불어 중앙군사력의 중추를 이루는 것은 각도의 절제사가 상경시킨 侍衛牌였다. 또한 반법제적인 성격의 成衆愛馬도 존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곧 군령과 군정체 제는 정비되기 시작한다. 먼저 군령체제의 개혁으로 지휘체제의 일원화를 위해 義興三軍府를 설립한다. 義興三軍府는 판사 정도전에 의해서 군사전반에 걸친 강력한 統御權을 갖는다. 이어서 정도전은 군사 교육훈련을 강화한다. 교육기관 인 訓練觀을 설립하고, 진법훈련을 강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군령체제의 확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병혁파였다. 왕자의 난 이후 사병 혁파론이 본격적으로 대두하게 되었다. 일부 왕자와 중신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결국 사병을 완전 히 혁파하여 새로운 군제의 출발점이 되었다. 군정의 체계화도 이루어졌다. 태조 때 정도전은 十衛를 十司로 변경하였 다. 이후 세종대에 다시 十二司로 확대한다. 또한 태종은 흩어져 있던 이전의 甲士들이 복립한다. 甲士의 복립을 계기로 하여 과거의 하나의 王府를 지키던 사병적인 甲士가 이제는 국가의 녹에 의하여 길러지는 국가의 기간병으로서 과거에 장번적인 甲士가 이제는 遞番交代를 행하는 국가제도로서 성립된 규범에 의하여 제도화의 시초를 이루는 것으로 보아 야 할 것이다. 추가적으로 別侍衛, 內禁衛, 兼司僕등의 각종 특수병종이 증창설 된다. 이들은 禁軍의 강화라는 측면에 서 각자의 역할을 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조선 건국 직후의 중앙군
  2.1 十衛의 성립
  2.2 義興親軍衛와 侍衛牌의 성격
 3. 軍令의 강화와 軍政의 체계화
  3.1 軍令의 강화
  3.2 軍政의 체계화
 4. 결론
 참고문헌

저자

  • 박희성 [ Hui Seong Park | 두원공과대학교 군사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보안학회 [Korea Information Assurance Society]
  • 설립연도
    2001
  • 분야
    공학>전자/정보통신공학
  • 소개
    본 학회는 사이버테러 및 정보전에 관한 학문연구ㆍ기술 개발ㆍ기반 구축을 도모하고 국내ㆍ외 관계기관과 학술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하여 회원 상호간의 전문지식을 배양하고, 궁극적으로는 국가 중요 정보기반구조를 보호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융합보안논문지 [Jouranl of Information and Security]
  • 간기
    격월간
  • ISSN
    1598-7329
  • 수록기간
    2001~2018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567.9 DDC 6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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