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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체제기 중역겸임제를 통한 자본가 네트워크와 전시동원체제
戦時体制期の重役兼任制を通じた資本家ネットワークと戦時動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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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5호 (2014.10)바로가기
  • 페이지
    pp.249-298
  • 저자
    金慶南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3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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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帝戦時体制期における企業間重役兼任ネットワーク(Capitalists' Networks)に基づいて、資本家の間に、いかなる政治・社会的ネットワークが形成されていたかについての実態把握である。これは、帝国と植民地の政治・経済構造の中における、総督府・軍部の戦時動員政策と財界のトップマネジメントとの構造的癒着関係の解明であり、韓国資本主義の植民地的特質を把握しうる重要なポイントである。分析対象は京城グループ、野口グループである。京城グループは合計21名が、綿紡織業・金融業・製錬業・石油業・鉄道業・言論など8企業において大株主と重役を兼任する手法を通じてネットワークを形成した。中核人物は京城の賀田直治、有賀光豊、金秊洙、朴興植であり、釜山・光州・興南・新義州など各地域財界の重鎮がネットワークを形成した。興南の野口グループは合計8名が化学、火薬、電気、石炭、鉄道業など8企業においてネットワークを形成した。中核人物は野口遵、久保田豊、大島英吉であり、「東拓の総督」と呼ばれた仕方と雄基の有力者である山中が参加している。上記2グループの重役兼任者たちの政治的・社会的連関は次のとおりである。第一に、重役兼任者たちは中枢院參議、道評議員、府会議員、邑長として道・府・邑政に参加した。また木曜会、九月会、国民議会、昭道会など各種社会団体の幹部を歴任し、地域の有力者へと成長した。第二に、総督府官僚が財界へと天下りし、国策と関連した民間会社において大株主と重役を兼任した。京城グルプの代表的な人物は、賀田、有賀、林茂樹などである。これに伴って軍需関連物資を統制できるシステムを設け、朝鮮において成長した在朝日本人・朝鮮人上層資本家たちと強靭な癒着関係を形成した。第三に、上記の重役兼任者たちは戦時総動員法発効後、国民総動員朝鮮連盟、臨戦報国団など各種戦時動員団体において幹部として活躍した。特に朝鮮人は朝鮮飛行機工業(株)、朝鮮被服(株)など軍需会社創立時に総督府と軍部の斡旋によって殖産銀行、満州興業銀行などから資本金の融資受け大株主と重役を兼任した。日本人である野口遵、有賀光豊、林茂樹、朝鮮人である朴興植、金秊洙、崔昌學、閔大植、玄俊鎬が代表的である。第四に、特に朝鮮人重役兼任者は総督府の戦時総力戦体制に全員が積極的で、飛行機献納、強制徴兵制支援演説など、「内鮮一体」思想の宣伝などに参加するようになった。解放以後かれらは全員1949年に実施された反民族行為特別委員会において尋問対象者となった。要するに戦時体制期に植民地朝鮮においては、重役兼任制を通じた経済的ネットワークが地域を越えて全国に拡大し、これを基盤として政治・社会的連関も全地域にかけて構築された。このネットワークは朝鮮において成長した在朝日本人・朝鮮人上層部の中核資本家たちと総督政治の幹部たちとの間に、「特恵金融支援」と「戦時動員」を媒介として形成された強靭な癒着関係を通じて一層支持されていた。

목차

Ⅰ. 서론
 Ⅱ. 전시체제하 조선본점기업 중역겸임제를 통한 자본가 네트워크의 실태
 Ⅲ. 전시체제기 경제지배시스템과 중역겸임 자본가의 정치·사회적 네트워크
 Ⅲ. 중핵자본가에 대한 금융특혜와 전시동원과의 관계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경성그룹 野口그룹 특혜금융 전시동원 정경유착 낙하산인사(天下り組) Capitalists' Networks Capitalists' Networks 重役兼任 重役兼任 京城グループ 野口グループ 特恵金融 戦時動員 政経癒着 天下り組

저자

  • 金慶南 [ 김경남 | 法政大学 准敎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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