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머리말 Ⅱ. 요제항의 시경관(詩經觀) Ⅲ. 「주남」 각편에 대한 논점 1. 『관저(關雎)』 의 궁인작설(宮人作說)과 “流”의 해석 2. 『갈담(葛覃)』 의 후비작설(后妃作說)과 “할하할부(害澣害否)”의 해석 3. 『권이(卷耳)』 의 후비작설(后妃作說) 4. 『규목(樛木)』 의 군자후비설(君子后妃說) 5. 『종사(螽斯)』 의 후비자손설(后妃子孫說)과“이(爾)”의 해석 6. 『도요(桃夭)』 의 문왕후비설(文王后妃說) 7. 『토저(兎罝)』 의 “정정(丁丁)” 해석 8. 『불이(芣苢)』 의 주지(主旨) 9. 『한광(漢廣)』 의 “교(喬)”해석 10. 『여분(汝墳)』 의 “父母”에 대한 두 설 11. 인지지(麟之趾) 의 다섯 오류 Ⅳ. 맺음말 참고문헌 中 文 摘 要
한국중국문학이론학회 [Korean Association on the Chinese Literary Theories]
설립연도
1992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중국문학이론비평에 관심을 가진 교수 학자들로 1992년도에 '중국문학이론연구회'로 시작하였다. 매월 월례발표회를 통해 풍격 용어의 현대적 해석 작업에 주력해왔으며, 방학중에는 연 2회씩 전국 각 대학을 순회하며 정기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하였다. 그간 각 20여인의 집체작업으로 <<중국시와 시인>>의 당대편(1998)과 송대편(2004)을 발간하였다. 한편 기관지로서 소식지 성격의 간행물을, 2002년부터 <<중국문학이론>>이라는 학술지로 꾸며, 보급을 위해 일반에도 판매하고 있다.
2001년부터는 이 분야의 국내외 박사학위자 10명을 중심으로 중국문학이론의 중요한 성과물인 <<문심조룡>>의 번역과 주석 작업에 착수하기 시작했는데, 몇년의 기간이 소요될 것이다. 각 대학 젊은 교수와 박사과정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한국의 중국문학이론 연구의 지평 확대와 외국문학에 대한 우리의 주체적인 문학이론 관점 수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