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imulate the debris flow considering the erosion and the sedimentation. Currently, the effective method for studying and estimating the debris flow is to use numerical model. Most of numerical models in the published research do not consider the erosion and the sedimentation. In this study, the numerical simulation was performed by using Egashira’s method(1997) which is considered the erosion and the sedimentation. The erosion at the channel was dominant until debris flow was reached at the downstream of the channel. As the inflow was increased, the amount of peak erosion was increased, and the occurring point of it more moved down to stream of channel. The fluctuation of debris flow was disappeared after passing through the 40% point of channel length from the up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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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침식 및 퇴적을 고려하여 토석류를 모의하는 것이다. 현재, 토석류를 연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수치모형을 이용하는 것이다. 기존의 수치모형의 대부분은 침식 및 퇴적을 고려하지 못했다. 본 연구에서는 침식 및 퇴적을 고려할 수 있는 Egashira(1997)방법을 이용하여 수치모의를 수행하였다. 토석류가 하류에 멈추어 설 때까지는 침식이 우세하게 나타났다. 유량이 증가함에 따라 최대침식 발생량은 증가하였고, 발생위치도 하류로 이동하였다. 토석류의 진동은 상류로부터 수로 길이 40% 지점을 통과한 이후로는 소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국문초록 Ⅰ. 서론 Ⅱ. 이론 분석 Ⅲ. 모의결과 및 분석 1. 모의 조건 2. 결과분석 Ⅳ. 결론 참고문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